지혜가 여기 있으니◇계 13:11~18
이단을 접하고 고찰 해보겠다며 지난 주일에 거기 교회에 다녀온 분이
저에게 시간을 내달라며 물어볼 것이 많다고와 달라고하는데
지혜가 없는 저는 어떻게 해야 될 지 모르겠어서 공동체에 도움을 요청했는데
교회로 인도하고 개인적으로 만나지 않는 것이 적용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거기는 이단이고 가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권면이 지금은 들리지 않는 분이라
인간적인 정과 친분을 생각하면 안타까운 마음이지만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기도밖에 없습니다.
인내와 믿음을 가지고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성도의 삶을
목숨을 걸고 여전한 방식으로 살아 내는 것,
큐티를 하면서 내 가치관이 변했나 안 변했나 살펴보는 것이
짐승의 수를 세어 보고 지혜롭게 준비하는 거라고 하셨습니다.
내가 할 수 있다고 주제를 모르며 나서는 것이 제 안에 있는 짐승의 수 중의 하나이기에
그런 내 안의 육백육십육들을 잘 살펴보는 지혜를 구하며 가겠습니다.
오늘도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