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내와 믿음 사이에서
성도들의 마땅히 해내야할 것들이
무엇일지 묵상 해봤다.
우리들 교회의 '여전한 방식'으로
새벽 큐티를 듣고 큐티인으로 말씀 묵상을 하고
하나님의 나라와 뜻을 알아가기를 사모하고
내 죄를 보며 회개하고
오늘도 십자가를 길로 놓고 갈때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보혈의 피로 희게 된
흰 옷을 입은 자로 삼아주시니
나의 쩌든 인본과 세상 가치관을 가지 치기를 하며
작은 적용부터 생활이 예배가 되어
매일 자라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내 지경에 있는 가족과 이웃에게
메시야 왕으로 오셔서
십자가에 죽으심으로선한 싸움에서 승리하시고
부활 하심으로(죄사함의 은혜)
하늘 보좌에 계시다가심판자로 다시 오실
성 삼위 하나님을 전하기 위하여
하늘 나라 식민지인 이땅에서 천국 시민의 신분으로
이 땅위의 것을 누리지 않고 (기복과 인본과 성공)
팔복 만을 구하며 영혼 구원을 위한
이타적인 삶을살아 내는
한 사람이 되기를 부르짖는데
오늘도 우리는
젤 작은 겨자씨 한 알 만큼의 믿음이 없어서
인내하지 못하는 고난중에도 (변장된 축복)
주만 바라 봅니다..
우리의 맘에 좌정하사 다스려 주옵소서..
큐티인과 목세가 땅 끝까지 전하여져서
예수님이 메시야 왕되심을
모든 나라와 족속과 방언과 백성들이
알게 되는 그 날이 속히 오시옵소서..(마라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