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나라가 주의 나라가 되어◇계 11:14~19
14 둘째 화는 지나갔으나 보라 셋째 화가 속히 이르는도다
15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이르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의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하니
16 하나님 앞에서 자기 보좌에 앉아 있던 이십사 장로가 엎으려 얼굴을 땅에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여
17 이르되 감사하옵나니 옛적에도 계셨고 지금도 계신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친히 큰 권능을 잡으시고 왕 노릇 하시도다
18 이방들이 분노하매 주의 진노가 내려 죽은 자를 심판하시며
종 선지자들과 성도들과 또 작은 자든지 큰 자 든지 주의 이름을 경외하는 자들에게 상 주시며
또 땅을 망하게 하는 자들을 멸망시키실 때로소이다 하더라
19 이에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이 열리니 성전 안에 하나님의 언약궤가 보이며
또 번개와 음성들과 우레와 지진과 큰 우박이 있더라 아멘!
모태신앙으로 태어났지만 측량되지 못할 성전 바깥 마당만 밟고 다니며 세상 나라 백성으로 살다가
궁핍의 첫째 화,실연의둘째 화를 당하였지만 그것이 무엇인지도 알지 못하였고
속히 이른 셋째 화 같은 남편의 외박의 수고로 그리스도의 나라의 백성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모르던 옛적에도 계셨고 죄 사함의 은혜를 입은 지금도 계신 주 하나님이
전능하신 이인 것을 알게 되어 감사하옵나니의 인생만 살게 될줄 알았으나
행복의 이방 가치관이 무너지지 않으니 주의 진노가 내려 중독과 우울의 땅에 거하는 죽은 자로 살며
작은 자든지 큰 자든지 주의 이름을 경외하는 자들에게 상 주심을 알지 못하여 율법에 갇힌 저를
땅을 망하게 하는자 사탄을 멸망시켜 문둥병자같은 무감각에서 깨어나게 하셨으니
이제는 전능하신 이가 친히 큰 권능을 잡으시고 저의 온전한 왕이 되셔서
하나님 나라의 약속의 말씀대로 이루어지며인생 가운데 찾아오는
번개와 음성들과 우레와 지진과 큰 우박의소리를 잘 분별하고
잘 해석하며 갈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소망합니다.
나에게 왕이 되신하나님이 내 가족에게도 온전한왕이 되어 주실 것을 신뢰하며
여전한 방식으로 인내하며 기다리는한결 같은 모습을 보이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세상나라에 살던 저를 불러 하나님 나라 백성 삼아 주시고 예배하게 하시니
오늘도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