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계 11:1~13㊏
요즘제 상태가 마음에 평안이 없고안식을 누리지 못하고 있는 것이 측량이 되어
언제부터고 이유가 무엇일까 생각해보니
아웃리치 다녀와서 자기연민의 감정에 허우적대던 때부터이고
그때부터 나와 다른 사람을 비교하며 성전 밖을 측량하던 옛습성으로 돌아가
나도 모르는 새에 옛사람의 옷을 다시 뒤집어 쓰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 힘으로는 할 수 없는, 측량하지 말고 그냥 두라고 하신 성전 바깥 마당을 측량하는 일을
그만 둘 수 있도록 도와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뒤집어 쓰고 있던 두껍고 단단한 껍질을 열고 나오게 해주셔서
이제까지 알지 못했던 새사람의 자유함을 겨우 누리게 되었는데
그 강력한 잡아당김에 의해도로 나왔던 껍질 속으로 빨려들어가고 있는 것 같아
다시는 끌려들어가고 싶지 않은 그 곳으로 돌아가지 않도록
불쌍히 여겨달라고, 도와달라고 외치게 됩니다.
구원받은 자로서 성전 밖 마귀와 힘겹게 전투해야 하는 것이 두 증인의 역할이며
굵은 베옷을 입고 회개하고 참회하는 모습으로 나가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결국 두 증인이간 곳은주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이며거기서죽임을 당하는 것을 보면서
외박하는 남편의 수고로십자가의 주님을 만난자리
내가 죽고 주님이 사신 그 곳이내가 다시돌아가 할 지점임을 생각하게 됩니다.
삼 일 반 후에 하나님께로부터 생기가 들어가는 부활의 때까지 잘 죽어 있기를 기도합니다.
오늘도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