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두루마리◇계 10:1~11
#039좋은 약은 입에 쓰다#039는 속담이있는데 오늘 본문은 그 반대입니다.
사도 요한이 두루마리를 먹었을 때입에는 꿀같이 다나 먹은 후에 배에서는 쓰게 되었다고 하는데
이 말씀을 목사님께서는 말씀에는 이중성이 있어 심판 받을 자에게는 말씀이 너무 독처럼 쓰지만
구원 받을 자들에게는 꿀 송이처럼 단 것이 말씀이지만 세상에 나가 적용하려면 너무 쓰다고 하셨습니다.
쓴 적용같아 미뤄온 뉴스레터를 동네 교회에 전하는 적용을 오늘은 꼭 해보겠습니다. ^^
하늘에서 천사의 손에 펴 놓인 두루마리를 가지라는 음성이 들렸고
사도 요한은 천사에게 작은 두루마리를 달라고 하여 갖다 먹어버렸다고 하였는데
사도 요한 같은 목사님께서 많은 나라와 방언과 임금에게 다시 예언하고 계시는 말씀을
우리가 받아 먹고 하나님의 그 비밀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중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구름을 입고 하늘에서 내려온 힘센 천사가 바다와 땅을 밟고 서 있는 장면은
상상해보는 것만으로도 뭔가 멋있고 웅장해 보이는 느낌입니다.
그런데 그 천사의 손에 펴 놓인 작은 두루마리가 있다고 합니다.
검색을 해보니 성경에 성경이라는 낱말이 53번 나오고, 두루마리 라는 낱말이 48번 나오는데
성경이나 두루마리에 붙은 수식어는 오늘 세번 반복해서 나오는 #039작은#039 외에는 없었습니다.
이 작은 두루마리는 하나님의 비밀이 담긴 책이고 비밀의 책을 열기 위해서는 울어야 하고
예수님이 열어주셔야 그 비밀이 열리는성경책인데
작지만 큰 하나님의 마음이 담긴 성경책을 주셔서
우리를 구원하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깨달아가게 하시니
오늘도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