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의 편지
작성자명 [송명숙]
댓글 0
날짜 2009.03.03
노아와 그 일곱 식구들을 보존하시고
경건치 아니한 자들의 세상에 홍수를 내리셨으며
주께서 경건한 자는 시험에서 건지시고
불의한 자는 형벌아래 두어 심판 날까지 지키시며(베드로후서 2:9)
내속이 이단인 줄
몰랐습니다
날마다 열심과 최선으로 이단을 끌어들여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였습니다
101호나, 1704호나
이 집이나 저 집이나 사는 것이
해아래 새 것이 없고 별 일 없는 인생 없는데,
그 한 사람을 찾을 지혜도
내 죄를 대속하신 예수님도 못 찾아
어두운 구덩이에서 심판을 때를 살았습니다
오직 심판의 때에 세상의 홍수에
소돔과 고모라 성처럼 멸망되어 재가 될 뻔한 인생을
보존하신 주님 감사드립니다
주께서 경건한 자로 시험에서 건지시고
불의한 자를 형벌 아래 두어
심판의 날까지 지켜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주께서 사랑하심으로
심판을 지체하지 아니하며
감찰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장막을 벗어날 것이 임박한 줄 알고
그 스스로 먼저 치유를 입고
제게도 죄를 사하시는 편지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3월의 날씨에도 비눈발이 흩날리며
겨울이 옛 세상을 지키는 날씨이지만
예수그리스도의 의를 힙입어
동일하게 보배로운 믿음으로 은혜와 평강을 주심이
돌고 돌아 기어히
주의 은혜로 보존하신 봄 날은 오고 있음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