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작성자명 [이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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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3.02
여리고성을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
여전한 방식으로 돈다는것이
일상생활에서 참으로 아득해질 때
늘 힘이 되어주시는 여호수아 목사님의 단창을 드신 모습(매일 큐티하시는 모습)과
믿음의 공동체(공포의 삽겹줄)가
새삼 감사하기만 합니다.
오늘 말씀 중 19절의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예언의 말씀을 푸는것을
주의하라 하는데
새벽별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한글개역 [계 22 : 16]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 별이라 하시더라 )
내 마음에 떠오르시려면 내안에 태양이 져야함을 말씀 해 주고 계십니다.
애굽시대에 태양은 신이고
황제는 람세스로 태양의 아들이었습니다.
지금 나는 세상이라는 애굽의 종살이하다가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속 받았으나
아직 내안의 태양을 세상의 가치관에 의한
나의 태양을 아직 다 살르지 못하고 그것을 경배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세상을 향해 이글거리며 타오르고 있는
나의 안목의 정욕, 육신의 자랑, 이생의 자랑인 태양이
온전히 지고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깨닫는
나와 세상을 향한 절망의 밤을 맞을 때
그렇게 나의 태양이 온전히 질 때
내 맘에도 새벽별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더 이상 소망이 없는 내게 오셔서
찬란히 떠오르실 것을 믿습니다.
그리하여 그 말씀이 육신이으로 오신것처럼
하늘에서 뜻이 이루어진것처럼
오늘 땅에서도 그 #46767;이 이루어져
그 말씀으로 하루하루를 거룩하게 하여 주실것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