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어있는 나에게
작성자명 [양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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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3.02
이러므로 너희가 이것을 알고 이미 있는 진리 위에섰으나 내가 항상 너희로
생각하게 하려 하노라 (베후1:12)
저는 예수님을 만나면서 거듭남으로인하여 많은평강과진리를 주셨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내가 만난 예수님의 기억은 점점 흐려지고 그냥 신앙생활
로만 안주하려고만하려고 한것같습니다..처음에는 내가 만난 예수님이
마냥좋아서 다른이에게전하려했고교회만다닌다고하면 그 사람이 그냥
예뻐보였습니다...항상 예수님을 진리위에서 알고 그것을 진리로 전하려
더욱더 알기에 힘써 나만의 예수님이 아닌 진리의 예수님을 전하려노력
해야할것같은데 나의 체험속에 예수님은 나만의 예수님으로 가둬두고
믿음에 기초한 행위로 이웃과 가족들에게 보여주어야겠습니다..정말
내의지가 아닌 성령님의 힘을 받아 힘든이들에게 전하고싶습니다
나같이 보잘것없고 힘든 상황에서도 예수님을 만났기에 살수있었다고
이세상에서는 흠이 되어 말할수도없고 남들의 눈이 싫어 피하기만했을
내 상황에서 예수님이 밖으로 나올수있게하시고 항상 고개 숙이고있는
나에게 눈을들어 다른이들을 똑같은 눈높이로 볼수있게 해주신주님
지금도 주님이 아니면 저는 숨고만싶습니다 아무하고도 교제하고싶지
않고 싶습니다..그러나 주님이 있기에 한번더 힘을내어 봅니다.주님은
이세상을 이기었다고 하셨으니까요...
하루하루 힘을 주시고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는 제 인생의 길을
열어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의
믿음의 끈을 놓치않게 해주세요..그래서 다른힘든이들에게도
온전한 진리의 주님을 전할수있게하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