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하는 아들 내 기뻐하는 자
작성자명 [안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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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3.02
하나님 감사합니다
무식하고 예수님을 세번이나 부인했던 베드로
지기의 생명이 다함을 알면서 한낱 신화적인 존재로만 알고있는 이들에게
예수님의 본 모습을 간절하게 표현하며 기록합니다
지극히 큰 영광 중에서 이러한 소리가 그에게 나기를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기뻐하는 자라 하실 때에 저가 하나님 아버지께 존귀와 영광을 받으셨느니라
이 소리를 우리가 저와 함께 거룩한 산에 있을 때에 하늘로서 나옴을 들은 것이라
예수님의 말씀이 어찌어찌 하다보니 부풀리고 부풀려서 생겨난 것이 아니고
살아계신 하나님의 능력의 말씀임을 증명하며 예언자들의 말씀도 사람의 뜻이
아니라 진정한 하나님의 뜻을 적어 놓았다고 합니다
무식하고 정직하지도 못하지만 죽음을 앞둔 베드로의 예수님 증거하기를 보며
나의 무식, 정직하지 못함을 돌아봄니다
저역시,무식하고 예수님을 무시했고 인정을 하지 않았읍니다
그저 성경은 성경일 뿐이라고 생각했읍니다
그러나 요즈음의 내게 변화가 있읍니다
말씀의 사모함이 있고 말씀대로 살아가는것이 참 진리임을 알게 되었읍니다
어제 남편이 교회에 나갔읍니다
모든 분들이 대 환영을 해 주셨읍니다
남편의 마음에 예수님의 자리가 생긴듯 합니다
이제 나의 할일이 생겼읍니다
먼저 믿은 자로서 남편을 진정한 예수님을 알게 해야 할 일입니다
말씀을 아는것이 우리에게 얼마나 중요함을 알게 해야 할것입니다
지식적으로는 남편보다 무식하지만 베드로에게 주신 은혜의 지혜를
제게 주시길 기도하며
남편을 하나님 품으로 잘 인도하길 기도합니다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 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 하는 것이 가 하니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