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3:1-13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을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켜 회개하라.
내가 어떻게 예수를 믿었는지 생각하고 말씀을 지키며 회개할 것은 무엇입니까?
지난 주 토요일에는 직장에서 엠티를 갔습니다.
직장에서 늘 위축되어 있고, 소극적인 참여가 저의 아이콘 이였는데 주님 안에서 자유하고 평안을 누려가니
직장 엠티에서 한 번도 보여준 적이 없는 저의 모습이 나왔습니다.
준비 체조와 댄스를 정말 열심히 따라 하고, 게임에도 열심히 참여했던 것입니다.
댄스를 잘 따라한다고 선생님들 앞에서 다시 춤을 추었고, 경기에 열심히 참여하는 저를 선생님들은 #039에이스#039라고 불러주었습니다.
한 선생님이 저보고 ampldquo변 선생 그 동안 받았던 스트레스가 많았나봐. 받았던 스트레스 다 풀고 가네!amprdquo 하셨습니다.
ampldquo선생님 음 그러니까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라기 보다 제가 스트레스를 예전보다 덜 받으니 더열심히 참여할 수 있는것이 아닐까요? ㅎamprdquo
그 동안 주님이 주신 은혜가 생각이나서 감사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사데 교회처럼 핍박이 없고 칭찬을 들으니
저도 모르게 목이 굳어지고 어깨에 힘이 들어가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 핍박이 없어 세상 유혹에 빠진 사데 교회에 ampldquo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켜 회개하라.amprdquo (3절)고 말씀하십니다.
제가 주님 안에서 자유하게 되기까지 어린 시절의 상처, 부부 불화, 자녀 고난, 승진 누락 등 정말 수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가운데 주님의 은혜가 있었기에가능했습니다.
은혜도 모르고 별 것도 아닌 일에 그만 제가교만해지고 말았네요 ㅜ
오늘은 정신을 차려야겠습니다.
적용으로 제가 하나님의 은혜를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켜 회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