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주와 같은 기도를 드릴 믿음이 아직은 없습니다.
작성자명 [박동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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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3.01
오늘 말씀을 통하여
시편 기자가
원수들에게 퍼붓는
저주의 말들을 듣습니다.
예전에 한동안
원수라도 사랑하라 하신
주님의 명령을 생각하며
어떻게 성경책에
이처럼 타인에 대하여
이런 지독한 저주의 기도를
할 수 있는가~ 하였습니다.
하지만 오래도록
전도가 되어지지 않는
집안 본가와 처가의
형제들을 보면서
저주 받은 자와 같은
지경이 되어서라도
구원 주 하나님을
찾게끔 하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라고
보아집니다.
주님께서
그토록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에게
화 있을 진저 하시며
책망하시는
그 길의 끝에 있을
저주를 미리 경고하심은
그들에 대한 사랑으로
이해가 되어집니다.
하지만 아직도 저는
오직 영혼 구원만을 목적으로
집안의 대소사를
뒷감당 하는 둘째 형네와
성실과 정직과
또한 저희 가정에 대하여
무한적인 도움의 손길을
마다하지 않았던
자형에 대하여 이 땅에서
저주와 같은 환경으로 몰아감으로
어쩔 수 없이
하나님의 긍휼을 바라게끔 되어지는 것에 대하여
갈망하는 기도를 드릴 믿음이
아직 없습니다.
다만 처남 네 가정이
불교에서 천주교로
또다시 사업의 실패 후
큰 어려움을 겪으며
성당 또한 다니지 않으며
처남댁이 다시금 불교로 돌아갔습니다.
극한 어려움 중에라도
전도가 잘 되어지지 않음은
친정으로 부터
작고 큰 도움의 손길이
계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음인 것 같습니다.
저와 아내가 계속적으로 기도할 때
집안의 형제들이
어떻게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게 될 것 인지 기대합니다.
먼저 저의 가정이
허물어진 시온의 성전을 바로세우며
저의 후손들이
성전 내에서의 생활을 잘 하는
진정한 유다 백성이 되며
성읍을 건설하여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주님 오실 그날 까지
믿음을 잘 상속하고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는 이름
예수 이름을 사랑하는 자들로
가득하여 지길 간절한 맘으로 바라봅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인도하심을 잘 받기 원하오며
감사함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