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뜻과 마음을 살피는 자◇계 2: 18~29㊋
사람의 뜻과 마음을 살피시는 하나님께서 행위대로 갚아 주셨다면 저는 진작에 지옥에 가 있을 인생입니다.
그런데 은혜로 덮어주신 행위가 더 많기에 오늘도 은혜로 살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행위대로 갚아 주신다는 오늘의 말씀은
잘한 것이 생각날 때는 기쁨으로 다가오지만
잘못한 일만 기억날 때는 두렵고 슬픈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덮어주시는 은혜는 나의 행위에 달린 것이 아니지만
저의 허물을 덮어주신, 사랑하시는 주님앞에서 어떤 행위로 오늘을 살아야 할지 생각합니다.
오전에는 이웃을 전도해 달라는 집사님을 만나러 가야 하고, 오후에는 심층상담 약속이 정해져 있습니다.
오직 주님의 도우심만 의뢰하며 나아갈 수 있기를 기도하며 가겠습니다.
사람의 뜻과마음을 살피시는 하나님 앞에서 두렵고 떨림으로 살게 하시니
오늘도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