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주님의 의로움이 하나님의 성전을 지키게 하소서
작성자명 [김병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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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2.28
우리는 예수님을 믿기전 예수님의 대적이었다
예수님을 부인하고
때론 교만이 하늘을 치솟으며
안목의 정욕과 육신의 쾌락을 위하여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을 밖았다
우리는 십자가상에서 주님의 음성을 들었다
아버지여 저들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저들은 자기가 하는 일을 알지 못하나이다
우리는 그 음성을 듣고 깨달았다
그 분이 정녕 구주시라는 사실을
그분이 정녕 참사랑이라는 사실을
그분이 창조주 하나님 이라는 사실을
그런데 주님을 믿는 지금에도 내 마음엔 대적이 있다
때론 게으르기도 하고
때론 미움이 생기기기도 하며
때론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
아직도 내 육신을 굴복시키지 못하고
대적과 적당히 타협하며 산다
나를 내 맘대로 못하고 대적에게 이끌려 산다
주님께서 내 속에 있는 대적들을 결박하시고
도말하여 주시기를 간절하게 기도한다
주의 자녀들의 영 내면에 있는
대적들도 물리쳐 주시기를 간절하게 기도한다
눈이 어두어 다시 찾지 못하게 하시고
허리가 떨리어 나가 떨어져 멸하게 하소서
주께서 분노하심으로 의인을 지켜 주시고
맹렬히 노하심으로 대적의 거처를 황폐하게 하소서
우리에게 선과 악이 공존케 마시고
오직 주님의 의로움이 하나님의 성전을 지키게 하소서
우리가 우리의 대적을 물리치신 주님께 감사드리고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께 영광드리며
내 입술에 찬양을 평생동안 드리리라고 다짐한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