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상과 허상◇계 2:1~11主㊐
오늘 에베소 교회는 첫사랑을 버렸다고 책망을 받았습니다.
서머나 교회는 환난과 궁핍을 주님께서 아시며 실상은 부요한 자라는 칭찬을 받았습니다.
실상과 허상은 헛갈리기가 쉬워 깜빡하면 속기 쉽습니다.
남편이 붙잡고 있는 로또를 쫓는 허상이 제 눈에는 보이고안타까운데
남편은 제가 붙잡고 있는 믿음이 허상이라고 하며 혀를 끌끌 차곤합니다.
남편은 로또를 허상이라고 하는 저에게 실상으로 보이기 위해
매주 열심히 로또를 사며 시간과 돈을 낭비하고 있습니다.
설사 로또에 당첨이 되더라도 그것 또한 허상이라는 것은
돈때문에 수많은 관계를 깨뜨린 시간이 있다는 것을깨닫게 되어서야알게 되겠지요.
믿음을 허상이라고 여기는 남편 같은 사람에게
실상을 실상으로 보여야 하는 사명이 저에게는, 우리에게는 있습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히 11:1 아멘!
저는 한국의 융학파의 분석 전문가 선생님에게 심층상담을 받고 있습니다.
주제가 <의식과 무의식, 개인사를 심층 정신분석하고 종교체험관련 성찰>이기에
꿈을 꿀 때마다 적어야 하는 과제가 있습니다.
그런데제가 꿈을 잘 기억을 못하는고로 어쩌다 꾸는 꿈을 잊지 않고 적기 위해 애를 쓰는데
내용이 전혀 생각이 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의식의 중요성을 알지 못해서대수롭게 생각하지 않던 꿈들을 적고 나누고 함께 해석하는 과정에서
내가 모르는 나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설명하고 이해하는 과정이 흥미롭습니다.
저의 허상을 깨닫고 실상을 바로 알기 원하기에
비용과 시간을 생각하면 계속 해야 하는가 싶기도 하지만
하나님께서 환경을 허락하실 때 하는데까지는 해보려고 합니다.
거룩한 주일을 허락하셔서 실상의 믿음으로 보이지않는것들을 증거하며가는 은혜를 허락해 주시니
오늘도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