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고 장차 오실 이◇계 1:1~8
어제 교포3세 집사님께 목장에 오시라고 했더니
눈썹 문신을했는데 보기 이상하다고, 다 회복되면 이쁜 모습으로 나타날 거라고 합니다.
우리끼린데 뭐 어떠냐고, 외모보다 영혼이 예뻐지는게 더 중요하지 않느냐며
같이 가자고 재차 권하였지만 다음에 가겠다는 말로 거절을 하였습니다.
사실 복음을 거절했던 그 많은 시간들로 치자면 저를 따를 사람이 없을 것 같습니다. ㅠㅠ
예수님을 믿는 우리의 가장 큰 특권은 #039안식#039을 누리는 것이라고 하시는데
이제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고 장차 오실 하나님께서 동일하게 살피고 계시니
나는 내 몫의 사명만 감당하면 되는 것이고 상대방의 결정은 하나님께 맡깁니다.
알파와 오메가, 전능하신 하나님을 묵상하며 읊조리며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는 자의 복을 누리며 새 달의 첫날을 열게 하시니
오늘도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