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릴 때는...
작성자명 [반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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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5.21
하나님 앞에서
너는 내 앞에서 완전하라고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행하므로
감히 범죄치 못하고 바른길을 가길 원하신다고 생각합니다.
기쁨도 슬픔도 함께
하나님 앞에서 나누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기쁨은 나누고 슬픔은
따로 따로 각자가 알아서 푸는 것이 아니라
슬픔도 나누므로 함께 기도하면서
신실하신 하나님의 사랑에 소망을 두는
크리스찬들이 되야 겠습니다.
자원하는 마음으로 기꺼이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예물을 드릴 때 복을 받은 대로 드리기를 원하십니다.
특히나 자원하는 마음으로 예물을 드려야 함을 말씀해 주시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복을 주신 대로
각자의 힘을 헤아려
기꺼이 자원하는 마음으로 드리지 않는다면
드리지 아니함만 못할 수도 있습니다.
아나니아와 삽비라가 욕심을 내어 성령을 속이는 일이 있었고
급기야 죽음을 맞이하게 되는 것을 볼때
자원하는 마음으로 즐거이 숨김없이 드리는 것이
드리는 자에게 필요한 마음이며
이럴 때 드리는 자에게도 유익이 되는 것 같습니다.
사랑의 하나님께서 가장 좋은 것으로 주실 것에 대한 믿음
하나님의 나라를 소망하면서
주와 연합하여
작은 것에 충성하며 말씀을 지키 살면서
아직 어떤 복도 보이지 않고 잡히지 않았지만
손 댄 모든 일에 하나님께서
복 주.실. 것.을. 믿.고.(인하여)
온.전.히. 미리 받을 복을 생각하며 즐.거.워.해야 겠습니다.
하나님 앞에 나아갈 때
모이기를 힘쓰며 하나님께 나아가 하나님께 보이고
하나님께 나아갈 때는 빈손으로 나아가지 않고
하나님께서 주신 복을 생각하여 그에 합당한 것을 가지고
마음을 다해서 힘껏 물건을 드려야 겠습니다.
내 것을 내 것이라고 주장하는 이가 없었던 초대교회 처럼
작금에도 믿지 않는 이들로 부터 그리스도인이라는 칭호를 받고
하나님께서 믿는 자의 수를 더하게 하시는 일이
글 쓰는 이와 읽는 이의 가정과 교회에 있어지게 하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샬롬!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데 있지 아니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