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자는 하나님이 아닌 내가 아니었을까?
작성자명 [양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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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2.25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하시리라 (전12:14)
우린 말씀을 보고 들음으로 하나님이 심판하신다는 것은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과연 하나님의 기준으로 우리가 회개하였는지 다시한번 생각해봅니다.. 내 기준으로 선악간을 가르지는 않았는지 모르겠습니다..하나님이 보시기에 선과 악을 잘 구별해야할것같습니다. 세상에서 사람들과 부딪히며 살아가다 보면 예수님의 선함으로 선을행하는것이아니라 나의 자아로 선을행하고 내가 영광을받는경우가 많으며 악을행했을때는 하나님이 다 이해하실꺼야라고회피해버리죠..하나님이 모든 행위를 다 알고계시기에아버지가 주신말씀에 내 모든걸 다 내려놓고 내 행위들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회개할수 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주위에 나를 괴롭게하는상황들에 미루지말고 하나님이 물으시는 나의 행위와 모든 은밀한일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항상 깨닫게 해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