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수목금금금
작성자명 [송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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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5.21
산업혁명에 비견될
난치병 치료를 위한
배아줄기세포 연구자 황우석 교수!
이분 9시 메인 뉴스 인터뷰시
세포가 언제 주말은 물론이고, 추석, 설날가리는가?
월화수목금금금 일하였고, (성실^^*)
순전히 연구진의 업적이며, (겸손^^*)
지금의 성공보다 *지키기*가 훨씬 어려운 길이며
고독하고 외로운 연구실로 돌아가 연구 하겠다 (여전한 방식의 예배^^*)
알랑들롱보다 잘생긴 장년의 황교수님 으메^^*
예수님 제자 현대판 수석감?!
(주일 날도 일하는 구원없는 황교수님 위해 기도제목 .)
오늘은 친정엄마의 칠순잔치!
전화를 매일 한 번씩 한다해놓고 (8년 수명 연장)
한 2주 실천하다가 또 못하고... 효도 못하고... 못하고...
칠순 잔치를 앞두고 엄마의 일생과 우리들을 위한 헌신과 노고에
며칠 전부터 기도문을 작성하면서
참 불효자식이구나~~ 부끄, 부끄럽습니다.
강한 생에의 의지로 최선을 다하여 열심히 사신 분
자녀된 우리들이 친정아빠의 낭만과
친정엄마의 의지와 성실로
1남 5녀 모두들 시집 장가 가고 아들딸 두고 (저만 아들 하나)
잔꾀나 불성실과는 거리가 먼 최선을
다하는 열심을 준 본보기의 친정엄마! 감사드리오며
하도 불효하기에 조상님의 지혜가 칠순잔치라는 명목으로
엄마에 대한 효도 못한 회개와 감사와 노고를 마음에 새기에 됩니다.
매일 매일이 매순간이 허망한 사망의 세상에서
인쳐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격과 기쁨으로 예배를 드려야함에도
유교절, 칠질절, 초막절기를 구분해서
기념과 예배를 드리니
인간의 죄성이 하나님 예배에서 멀얼~~리 멀리 방황함이
이런 절기를 두고
다시 처음 마음으로 돌아와 예배하게됩니다.
* 조문하러 갈 적엔 죽은 자를 위하여 자기 몸을 배지말며 눈#50097;사이
이마 위의 털을 밀지 말라고 친히 율레와 법도를 주시고,
* 오늘 하나님 절기에 맞춘 집안 절기! 애사롭지 않은 행전
주님께서 보여주신 가나안 혼인잔치의 기적이 오늘 임하셔서
우리들 가슴에 주님의 말할 수 없이 크게 보듬고 달려오신 은혜의 감격을 누리는
잊을 수 없는 재산목록이 되는 하루로 열어주소서
못된 뿔난 망아지 고집센 저!
이 세상의 이모저모에 취해 끌려다니는 호기심에 눈이 어두운 저!
망하고 죽을 수 밖에 없는 저를 불러주시고 인도해주시고
먹여주시고 양육시켜주시는 여호와 나의 하나님
감사드리오며
저희 집안에 임하셔서
오늘 참 좋으신 우리들교회식 생명낳는 예배 축제로 되게하소서
월화수목금금금 효도하고,
월화수목금금금 예배하는 저로 삼아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