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ampldquo갑amprdquo 질
오늘 큐티를 하면서 나의 사망의 길은 무엇일까 묵상해 보았습니다.
그것은? 제 특기인 ampldquo갑amprdquo질 이라고 하십니다.
ampldquo갑amprdquo질을 내려놓고 ampldquo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고amprdquo 오늘 일곱 번이나
되풀이하십니다 .
5) 내가든 손과 강한 팔 곧 진노와 분노와 대노로 친히 너희를 칠
것이며
ampldquo갑amprdquo질을 계속하면 진노와 분노와 대노로 바벨론에 에워싸여 죽이시
겠다고 하는데도 높고 넓은 집과 먹을 것이 있으니 아래는 보이지 않
았고 여호와의 경고의 말씀은 들리지 않았습니다 .
이렇게 교회는 다니지만, 하나님께도 내 맘대로 하는 ampldquo갑amprdquo질을 하고
있었습니다 .
집에서도 직원에게도 거래처 직원에게는 고등 상술로 법의 경계를 피
한 공갈과 협박 , 착취를 일삼았고 목장에서도 말씀보다는 내 경험과
자랑질을 늘어놓는 하나님 보시기에 뱀 같은 자였음을 고백합니다 .
12) 너는 아침마다 정의롭게 탈취 당한 자를 압박자의 손에서
건지라
입과 걷 모습 행동은 크리스천임을 자칭했지만, 결국 거짓 선지자가
되어 믿지 않는 그들을 압박자의 손에서 건지기는커녕 ampldquo갑amprdquo질로 주
님을 욕보였습니다 .
그들에게 물질로 포장한 선행보다는 말씀에 따른 순종의 선행으로 돌
보라고 하십니다 .
적용: 오늘 큐티 하면서 ampldquo갑amprdquo질을 완전수인 일곱 번 적었습니다. 마음
에 철필로 새기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