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서 9장 11절
내가 돌이켜 해 아래서 보니 빠른 경주자라고 선착하는 것이 아니며 유력자라고 전쟁에 승리하는 것이 아니며 지혜자라고 식물을 얻는 것이 아니며 명철자라고 재물을 얻는 것이 아니며 기능자라고 은총을 입는 것이 아니니 이는 시기와 우연이 이 모든 자에게 임함이라
비비디~ 바비디부~
‘비비디~ 바비디부~’
요즘 모 통신회사의 광고 카피입니다.
이 주문은 월트 디즈니사의 만화영화 “신데렐라‘에서
왕이 주최한 파티에 참석하지 못하게 된 신데렐라에게
요정이 나타나서 호박을 마차로, 쥐들을 말로, 강아지를 마부로
바뀌는데 사용을 하였던 주문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서도
빠른 경주자, 유력자인
계모와 언니들이 괴롭히는 어려운 환경 가운데서
신데렐라와 같이
하루하루 착하게 살고, 맡은 바 일을 열심히 하다보면
‘비비디~ 바비디부~’의 기적이 일어나는 것을 기대하고 살아갑니다.
오늘 말씀을 묵상을 하면서
제 안에 있는
빠른 경주자, 유력자가 되고 싶은
마음들을 쫓아낼 수 있게 해달라고
제 환경에 뒤로 넘어가지 않고
저를 비롯한 이 세상 사람들 모두가
예수님이 주문하신 비비디~ 바비디부~ 로
천국이라는 하나님의 파티에 참석하게 해달라고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님의 도움으로
주님의 사랑과 주신 말씀으로 인도받아 잘 적용하고
제 몫의 십자가 잘 지며
주님께서 주신 사명 열심히 잘 감당하며 갈 수 있게 해달라고
주님께서 약속해주신
그 땅을 정복할 수 있는
‘비비디~ 바비디부~’를 믿으며
오늘 하루를 살아갈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