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를 집에 데려다가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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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5.20
오늘은 사도행전 18장을 묵상을 하였습니다.
<바울은 그들이 작업이 자기처럼 천막을 만드는 일이었으므로 그들과 함께 머물면서 일하
였다.>(3)
<그가 회당에서 담대하게 말하기 시작하자 브리스길라와 아굴라가 듣고 그를 집에 데려다
가 하나님의 말씀을 더 정확하게 설명해 주었다.>(26)
아굴라는 바울과 같은 텐트를 만드는 직업을 가지고 함께 머물면서 바울의 가르침을 받았
습니다.
사실 아볼로가 학문적으로는 아굴라보다 뛰어났지만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복음에 대한 진
리를 잘 알지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아굴라는 그 유명한 아볼로에게 예수님에 관한 복음을 정학하게 설명해 주었습니
다.
참으로 대단한 일을 아굴라와 그의 아내 브리스길라를 통하여 이루었습니다.
자매와 내가 부족한 점이 많지만 합력하여 복음을 전하는데 사용되는 좋은 가정을 이루기
를 원합니다.
서로 부족한 점을 채워주고 자매의 장점을 격려해 줌으로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하는 가정
을 이루어 가렵니다.
복음의 역사에는 준비된 영혼들이 있습니다.
주님을 믿고 따르는 우리들도 항상 깨어서 준비를 하여야 할 것입니다.
내가 항상 말씀으로 준비되어 있으면 도움이 필요할 자들을 보내주시어 그들을 돕게 될 것
입니다.
<주님께서 어느 날 밤 환상 중에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는 두려워하지 말고 계속 말하라.
침묵을 지키지 말아라 내가 너와 함께 있으니 아무도 너를 해치지 못할 것이다.
이 도시에는 내 백성이 많이 있다.”>(9~11)
어제는 친한 고등학교 때 친구로부터 문자메시지가 왔습니다.
‘가고 서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요 주안에 모든 평화가 있는 것을 칭구 성령충만’이라는 내
용을 받고 힘이 솟아올랐으며 이사야 41장 10절 말씀을 그 친구와 다른 친구에게 다시 문
자메시지로 보내드렸더니 정말로 기뻐하는 답장이 와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작은 문자메시지나 격려의 말 한마디에도 우리는 즐거움을 가지고 나아갈 수 있습니다.
나는 이사야 41장 10절 말씀을 어려울 때마다 묵상하며 생활을 하면 놀라운 평안을 주님
이 주십니다.
이번 주에는 경기도에서 지도점검을 받느라고 4일 동안 무척이나 바빴지만 아무리 힘이 들
더라도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는 말씀을 묵상하면 저절로 힘이 솟아납니다.
그 주님이 함께 하심으로 두려울 것이 사실은 아무것도 없으며 무거운 짐은 주님에게 내려
놓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강하고 담대할 수 있는 것은 임마누엘의 축복을 누리기 때문입니다.
<알렉산드드라에서 태어나 아볼로라는 유대인이 에베소에 왔는데 그는 말 잘하는 성경박사
였다.>(24)
<아볼로가 아가야로 건너가려고 하자 신자들은 그를 격려하고 그 곳 신자들에게도 편지를
써서 그를 영접해주라고 하였다.
아볼로는 그 곳에 도착하여 하나님의 은혜로 믿게 된 사람들에게 큰 도움을 주었다.
이것은 그가 성경을 가지고 예수님이 그리스도라는 것을 증거하여 대중 앞에서 보기 좋게
유대인들의 말문을 막아 버렸기 때문이다>(27~28)
복음의 진수를 아굴라로부터 전수받은 아볼로는 원래 근본이 좋은 사람이었으므로 급속도
로 성장을 하였습니다.
‘아볼로에게 속한 자,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고’ 라고 말할 정도로 주님을 위하여
대단한 일을 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주님의 일은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될 것입니다,
바울, 아굴라, 아볼로 등 협력하여 주님의 일을 이루어 가시는 모습을 봅니다.
아볼로는 믿게 된 사람들에게 자신의 지식과 경험으로 큰 도움을 주었다고 말하고 있습니
다.
김형제님으로부터 배운 말씀들을 복음의 진리를 모르는 이들에게 전하려고 기도하며 생활
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전하는 복음으로 인하여 훌륭한 그리스도의 제자들이 여기저기에 양육되어지기를 기l
도하고 있습니다,
내가 충성된 사람들을 찾아서 그들을 그리스도의 제자들이 되도록 만드는 것이 지상사명입
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