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를 따라 돕는 은혜의 보좌앞으로
작성자명 [순정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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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2.21
살면서
내게 가장 강력한 의지가 되고
힘이 주었던 말씀이 무엇이였을까?
그것은 히브리서 4장 16절 말씀이였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삶의 성공 여부나
전쟁의 승패 여부가
인간의 노력과 지혜와 용기에 있는듯 싶어도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는 것을 오늘 주신 말씀속에 묵상하게 됩니다
곧
때와 시기입니다
전도자는 분명히
사람은 자기의 시기를 알지 못한다는 말씀으로
이 때와 시기를 아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합니다
그러므로
나는 오늘 하나님께서 주신
보혈의 긍휼을 받은 몸이 되여
때를 주장하시며 시기와 기회를 주장하시는
때를 따라 돕는 은혜의 보좌앞으로 나가되 즐거움과
담력을 가지고 나아가는 것입니다
보혈의 긍휼이 아니였다면
영낙없이 하나님의 보좌는 내게 있어
심판의 보좌이였을텐데 긍휼은 심판을 이기였을뿐만아니라
은혜로 나를 대하게 하셨으니 하나님의 긍휼이 어찌 그리 생명보다 나은지요?
11 내가 다시 해 아래에서 보니 빠른 경주자들이라고 선착하는 것이 아니며 용사들이라고 전쟁에 승리하는 것이 아니며 지혜자들이라고 음식물을 얻는 것도 아니며 명철자들이라고 재물을 얻는 것도 아니며 지식인들이라고 은총을 입는 것이 아니니 이는 시기와 기회는 그들 모두에게 임함이니라
12 분명히 사람은 자기의 시기도 알지 못하나니 물고기들이 재난의 그물에 걸리고 새들이 올무에 걸림 같이 인생들도 재앙의 날이 그들에게 홀연히 임하면 거기에 걸리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