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아래 하시는 일
작성자명 [안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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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2.19
전도서 8장 17절
하나님의 모든 행사를 살펴보니 해 아래서 하시는 일을 사람이 능히 깨달을 수 없도다
사람이 아무리 애써 궁구할찌라도 능히 깨닫지 못하나니 비록 지혜자가 아노라
할찌라도 능히 깨닫지 못하리로다
얼마전 부터 말씀을 보며 큐티를 한다고 남들 흉내를 내 봅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단번에 알아 듣고 깨달을 것처럼 했읍니다
얼마나 어리석은 행동인지요
하나님께서 해 아래서 하시는 일을 사람이 능히 깨달을 수 없다는 말씀을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가 이 세상의 최고 였다는 솔로몬왕도 깨닫지 못하고
세상살이의 허무를 말합니다
하나님을 모를때 악함이란 세상적 죄를 말하는것인줄 알았읍니다
그러나 에수님을 모른다 함이 악함이라는 것을 얼마전에 알았음니다
이제는 또 예수님을 잘 아는것 같은 말을 하는 것이 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내 속에 온전한 예수님을 모시지 못하고 시시때때로 혈기를 부리며
나의 뜻이 하나님의 뜻이아닐까 하며 행동할때도 있음니다
나의 애씀으로 하나님의 뜻을 알기 보다는 하나님께 구하여 주시는 뜻으로
단 한줄의 말씀이라도 깨달을 수 있는 그런 믿음의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