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인생에는 왜 웃음이 없습니까 ? 전8장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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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2.18
1. 누가 지혜로운 사람인가? 누가 사물의 이치를 깨우쳤는가?
지혜는 사람의 안색을 밝게 하여 찡그린 얼굴을 바꾸어 준다.
2. 하나님 앞에서 맹세했다면, 왕의 명령에 순종하여라.
면접시험을 잘 보기 위해서 웃는 연습하는 것을 배우러 다니는 것을 보았습니다
개구리 뒷다리-리 리 리 하면서 10초간을 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얼굴 근육이 웃는 근육으로 바뀌어 진다고 설명하였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말씀하기를 지혜를 가질 때에 찡그린 얼굴이 바뀌어 지고
웃음이 생기며 안색이 밝아진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지혜인 성령이 임하게 되면 기쁨이 따라오게 되고
근심과 수심에 차여 살던 얼굴이 차즘 밝아지면서 나중에는
빛이 나게 될 것입니다
성령의 지혜를 받고 살아가게 된다면 근심과 눈물의 얼굴이
기쁨이 넘치는 얼굴로 변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저는 얼굴 근육이 늘 불평과 근심과 불만으로 망가진 상태로
굳어버려서 성령을 받고 난 뒤에도 입술이 아래로 쳐지 있어서
화를 내고 있는 표정이기에
집에서 딸아이가 두 손가락으로 저의 양쪽 입술을 위로 올려 주면서
이렇게 해라고 충고를 해 줄 때가 있습니다
인생에 웃음을 머금고 살았던 성경의 인물을 든다면 웃음이라는 뜻을 지닌
이삭일 것입니다
이삭이 웃음을 머금고 살았던 이유중의 하나를 든다면 순종하였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삭은 청년일 때에 아버지 아브라함이 이삭을 하나님께 제물로 드릴려고
할때에 죽기까지 순종하였던 사람이었으며
나이가 40이 되어서 자기 마음대로 결혼을 할 수도 있었는데
아버지에게 맡기고 자기는 기도하는 순종의 모습을 보였습니다 -창24:63
결혼후 20년동안 자녀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아버지 아브라함처럼 엉뚱한
생각을 하지않고 인내하여 마침내 쌍둥이를 선물로 받게 되었습니다
웃음의 원천은 하나님께 순종하는데 있음을 보게 됩니다
오늘 말씀을 보면 하나님께서 택하신 왕에게 순종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이 세상에 있는 권세자도 하나님께서 세워 주신 것이기에
순종을 할 때에 웃음이 있을 것이라고 하십니다
하물며 하나님의 말씀에는 말할 필요도 없이 순종하여야 할 것이라는
교훈을 받게 됩니다
어떤 때에는 세상의 왕에게는 잘 순종하면서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께는 잘 순종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는 경찰들이 겁이나서 꼭 차를 타면 안전벨트를 하게 됩니다
경찰들에게는 겁을 내어서 교통법규를 잘 지키면서
하나님의 말씀은 겁을 내지 않고 지키지 않는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남을 비판하지 말고 정죄하지 말라고 하셨는데도
대수롭지 않게 비난하고 비판할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염려하지 말고 모든일에 감사해라고 했는데도 그렇게 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경찰은 눈에 보이고 벌금을 문다고 무서워 하여서 잘 순종하면서
하나님은 눈에 보이지 않고 벌을 주시지 않는다고 순종하지 않는 모습을 보면서
그러면서도 웃음을 바라고 살아가고 있는
저의 모습이 좀 답답하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눈에 안보이는 하나님에게는 잘 순종하지 못할 줄을 아시고
하나님께서는 눈에 보이는 것부터 순종해보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눈에 보이는 부모님께 순종하고 남편에게 순종하고 교회의 권위에 순종하며
정부에 순종하도록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순종을 하지 못하는 것은 무엇인가 이유가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내 생각으로는 순종할 이유가 되지를 않기 때문에 반발심이 일어나고
순종이 아니라 오히려 도전을 하게 된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도 내가 보기에는 이해가 되지를 않기 때문에
순종이 잘 되지를 않는 원리와 비슷할 것입니다
즉 사람에게는 이해가 되어야지만 순종할려고 하는 지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이해가 되든지 되지 않든지 순종해야 하는 삶일 것입니다
홍해를 건너라는 것이 이해가 되지를 않고
여리고를 일곱번을 돌면 무너질 것이라는 말씀이 이해가 되지 않으며
먹을 것 마실 것이 없고 뱀과 전갈이 있는 광야로 들어간다는 것이
이해가 되지를 않지만
그 말씀에 순종한 사람은 구원을 받게 되었음을 보게 됩니다
요 3 : 36 에도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다고 하면서
믿는자와 순종하는 자를 동일시 하며 영생이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일에 사용할 사람을 뽑을 때에
먼저 시험 (테스트) 을 해 보실 것입니다
비판할 거리와 비판할 일들을 줘 보실 것입니다
당연히 비판할 것이기에 입에 거품을 물고 비판하는 사람은 쓰지 않을 것이지만
비판하지 말라고 한 성경말씀을 생각하면서
비판을 하기 보다는 오히려 기도해 주는 사람을 사용하시고
웃음을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제사보다도 순종을 원하신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열심히 제사를 드리고 일을 많이 하는 사람보다
순종하는 사람에게 마지막에 웃는 웃음을 주시고 얼굴에 빛이 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특별히 교회에서 시키는 일에는 여러가지 불평과 불만을 내세우지 말고
아멘으로 받아 들여 보기를 원합니다
내가 좀 이해가 되지를 않더라도 순종하여서 충성할 때에 하나님께서
웃음을 주실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인생을 굽어지도록 하셨다면
거기에도 하나님의 크신 뜻이 있음을 깨닫고 순종할 때에 마침내
복이 되고 웃음을 웃게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먼저 작은 일에 충성하고 눈에 보이는 것들에게 순종하므로
큰일을 맡겨 주셔도 순종할 수 있고
죽음 앞에서도 감사함으로 아멘으로 순종하므로 영원한 천국의 웃음을
받아 누리는 자녀가 되기를 소원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