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모님의 돈 (렘 8장)
- 2절 그들이 사랑하며 섬기며 뒤따르며 구하며 경배하던 해와 달과 하늘의 뭇별 아래에서 펼쳐지게 하리니 그 뼈가 거두이거나 묻히지 못하여 지면에서 분토 같을 것이며
- 나의 죄 값으로 그 뼈가 거두이거나 묻히지 못하여 지면에서 분토 같이 된 것은 무엇인가? 장모님의 2천만원
- 어제 은행 앞에서 아내에게 분을 토하며 화를 내었습니다, 우빈의 명의 아파트 전세보증금을 담보로 대출을 받아 장모님 돈을 갚고자 했습니다. 그것이 뜻대로 되지 않자 아내에게 분을 토하며 화를 낸 것이다.
아내에게 조금 일찍 서둘러서 대출 좀 받지! 4시에 다 되도록 뭐하고 있다가 대출도 받지 못하냐고!amprsquo 폭언과 큰소리로 거침없이 몰아붙였던 것입니다.
아내는 형편이 허락되면 어머니의 돈 2천만원을 갚겠다고 수없이 말을 해 왔는데 이제는 조금 형편이 나아지자 내 마음 속에는 장모님의 돈을 갚지 않을 생각으로 가득 차 있었던 것입니다. 여윳돈을 가지고 재테크 할 계획을 꾸미고 있었던 것입니다.
내가 맘몬신을 얼마나 사랑하면 하나님은 대출을 막는 사건을 일으키신 것입니다. 우리들교회에서 그렇게 훈련을 받았는데 아직도 내 안에 하나님보다 나의 우상 맘몬신을 섬기고 있었습니다.
2절 맘몬신의 해달별을 내려놓지 못한다면 ampldquo그 뼈가 거두이거나 묻히지 못하여 지면에서 분토 같을 것이며amprdquo 경고의 메시지로 들려옵니다.
둘째 예빈이의 고난을 통해 장모님의 돈을 갚으라는 경고를 주셨는데도 예레미야 말씀이 들리지 않았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돈을 통해 격동케 하고 아내와의 관계는 냉랭한 상태에도 말씀은 들리지 않았습니다.
어제 격동한 일들을 말씀으로 해석 받고자 펼쳤지만 해석이 되지 않았는데 아내에게 문자가 왔습니다.
ampldquo우빈이 명의 보증금 대출로 대출이자 조금 아끼지 말고 나의 신용대출로 받아서 장모님의 돈을 갚자고amprdquo 문자가 왔습니다.
큐티와 말씀을 게을리 하니 분별력이 떨어져 장모님의 돈을 갚으려는 마음은 안중에도 없고 갈취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장모님의 돈을 갈취하려고 했던 나의 죄를 100% 인정하고 회개합니다.
장모님의 돈 2천만은 나의 신용대출로 받아서 즉시 갚도록 하겠습니다.
아내에게 사람들 앞에서 큰 소리로 폭언하여 망신을 준 것을 회개합니다. 나의 잘못을 돌이키며 아내에게 진심으로 용서를 구합니다.
그리고 공동체 앞에 나의 우상 맘몬신을 섬겼던 나의 죄를 회개합니다. 철저히 끊어내겠습니다. 오늘도 큐티말씀으로 나의 죄악 물질우상의 맘몬신(돈)을 끊어내고 빚 갚는 적용을 잘 하도록 긍휼을 베풀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장모님의 돈 2천만원은 신용대출을 받아 갚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