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월 25일 주일설교] 평강이 있을지어다 (베드로전서 5:7-14) - 박재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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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할 선한 길◇렘 6: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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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서예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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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7.07.15
가야할 선한 길◇렘 6:16~30
비가 쏟아져 내리는 산 속의 한 팬션입니다.
아웃리치팀의 MT중인데 모두가 자고 있는 새벽에 잠에서 깼습니다.
제가
섬기고 있는 부서의 큐페일이라 교회로 가야는데
아침 식사의 된장찌게 담당이라 일찍 일어났습니다.
모두가 자고 있는 이른 시간인데
주방이 거실과 분리되어 있지 않기에
거실에서 자고 있는 분들의 잠을 깨우지 않고 어떻게 요리를 해야 할 지 난감합니다.
가야할 선한 길이 있다고 하십니다.
그리로 가면 심령에
평강이 있다고 하십니다.
이 상황 가운데 가야할 선한 길이 어디일까요?
내가 곧 길이라고 자신있게 말씀 하신 예수님이십니다.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셨습니다.
옛적 길 곧 선한 길이라고 하시는데 옛적 길은 뭐지? 하다가
불을 켜지 않고 조용히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된장찌게가 맛있게 끓여졌으면 좋겠습니다.
제 시간에 잘 도착하여 지혜롭게 섬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가야할 선한 길이 어디인지 잘 묻고 묵상하여 행하는 오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들같이 불순종 하다가 여호와께서 버리신 자가 되지 않도록
파수꾼의 나팔 소리도 잘 듣기 원합니다.
주님 도와주세요.
오늘도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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