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전한 십일조에 대한 동경^^*
작성자명 [송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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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5.19
너에게 매년에 토지 소산의
10배를 내가 복으로 채워 줄것이며...
........
매 삼 년 끝에 그 해
소산의 10배를
내가 채워주고...............
네가 아끼고 좋아하는 사람들은
내가 다아 먹어 배부르게 하리라.
그러니깐 십일조를 꼭 지키도록 하여라...
가 아니고
앞 일곱절을 십일조 지킬 것에 할애하시고
맨 마지막에 한 절로 복을 주시면서
그 한 절마저
레위인, 객, 고아 과부들로 와서 먹어 배부르게 하라! 고
먼저 명령하시기를
잊지 않으시는 오늘의 말씀!...
그러니깐 딥~~~다
십일조를 안지키고.... 안지키고... 지키기가 힘들고... 힘드니
힘들고. 힘들고, 힘드니....
일곱절을 강조하시고,
마지막 절에서도, 하절부분에서 복을 주십니다.
그렇습니다.
주여!
온전한 십일조 지킴이
그리도 어리운지요.....
오늘은 늦잠자며...
어제의 피곤을 보충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데...
온전한 십일조를 드렸다면 이런 때 얼마나 좋았을까요..
흡족한 마음으로
잠자리에서 뒹굴뒹굴 피곤을 보충하며
감사했을텐데...
못 드리고 있으니....
또 나눔앞서 죄인으로 서게 하십니다...
오 주여!
감사드립니다.
자동차 번호판을 국가에서 보관한 일
(출근하려 나가니 번호판이 없어지는 황당한일이 있더군요~~
음~~ 살다가 보니... 그것도 두번씩이나..-자동차세 미납.)
그러면 울 남편 미안하다고 빌어도 시워찮을 판에
/아 ~~그거 말이지 ! 잠시 국가에서 보관하고 있지!..../
가압류쪽지가 현관 앞에 심심하면 붙어있고...
연체이자 안냇다고 핸펀으로 은행에서 연락오고...
(내 명의로 내가 그런 것도 아닌데.. 은행에서는 어찌 나를 찾아내어 그러실까?!..)
어머니는 무엇을 그리도 사시고....
글구 돈도 안내셨는지.. 지금도 법원 가압류 명령서가
우체국 배달로 오는 거하며...
한 번도 월급을 제대로 받아 본 적이 없는 저!
빚은 그대로이지만
일단 제 월급봉투가 온전히 들어오게 된 2년 반 전...
말씀이 없었던 저는
또 이젠 뭔일이 나나?! 두려움이 들어
부랴부랴 서둘러 나의 월급을
조그만 아파트를 있는데로 대출받아 묶어버렸습니다....
매스미디어에 속아 노후대책한다고...
사보험 부부형 보험을 들고..
<완전한 사랑> 드라마 보다가 주인공 김희애가 병에 걸려 죽게되니
암보혐에 들고....
하여튼 말씀이 없었으니....
하는 것마다 망할 짓만 골라함으로.
제가 온전한 십일조를 못내고 있음을...
참 맨날 죄송, 죄송,
헌금함앞에 서면
절로 허리가 구푸러지고...
마음에 타늣 둣한 아픔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다음부텀 잘 준비해와야지...
하면서도 자꾸 잊어버린거
집에서 봉투를 정성스럽게 준비하지 못한거....
이제는 잘 준비하겠습니다.
어제는 저에 *의로움*때문에
눈물이 앞을 가렸습니다.
온전한 십일조를 못함으로 말미암아
*나의 의로움*을 내려놓게끔
역사하시는 하나님!
겸손하라는 말씀으로 새겨듣습니다.
주여!
큐티를 함으로 말미암아
얼마나 헛된 길로 망하는 인생을 살고 있었나!
회개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셔서 감사하고.....
속히 온전한 십일조를
겸손한 마음으로 드릴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실 것을 믿사옵고, 간구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