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마땅히...
작성자명 [반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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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5.19
네 하나님 여호와 앞
곧 여호와께서 그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서
네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의 십일조를 먹으며
또 네 우양의 처음 난 것을 먹고
마땅히 매번(매달) 소산의 십일조를 드리며
가진 음식의 십분의 일을 모아서
주님의 몸된 교회에 가서
주의 종과 더불어
주 안에서 형제 자매된 지체들과 함께
기쁘게 먹어야 겠습니다.
무릇 네 마음에 좋아하는 것을 그 돈으로 사되
식탐의 마음을 버리고
정한 음식 중에 마음에 좋아하는 것을
거리낌 없이 그리고 자유함과 기쁜 마음으로 사서
함께 음식을 나누어야 겠습니다.
매 삼년 끝에 그 해 소산의 십분 일을 다 내어 네 성읍에 저축하여
너의 중에 분깃이나 기업이 없는 레위인과
네 성중에 우거하는 객과 및 고아와 과부들로 와서
먹어 배부르게 하라
또한 매 삼년 끝에는 그 해 소산의 십분의 일을 내어
주위에 있는 값을 것 없는 이들과 고아와 과부를 찾아가서
그들로 먹어 배부르게 해야 겠습니다.
이것을 하나님께서 지금도 기뻐하실찐대
이대로 해야 겠습니다.
네 하나님 여호와 경외하기를 항상 배울 것이니라
또한 하나님의 허락하심 가운데 주의 인도하심 따라
하나님을 경외하기를 항상 배우며
지체간에 하나님을 경외하기를 즐거워하도록
말씀으로 나누는 일을 계속해 나가야 겠습니다.
말씀을 기쁨으로 받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주님되신 예수님을 바라보며 주와 함께
그 말씀 그대로 살아가는
글 쓰는 이와 읽는 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율법과 선지자는 요한의 때까지요
그 후부터는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전파되어 사람마다 그리로 침입하느니라
그러나 율법의 한 획이 떨어짐보다 천지의 없어짐이 쉬우리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