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누군지 아니?
작성자명 [김성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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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5.18
(f)신14:1~21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성민이라....
이 세상 수 많은 사람중에서 나를 택하셔서 성민으로, 자녀로 택하신 하나님!
오늘도 이 세상사람들과 구별되기를 원하셔서 먹는 것과 생활의 방법에 있어
부정한 것과 정한 것을 구별해서 가르쳐 주시고
세상의 부정한 것에서부터 거룩하게 되어
하나님의 백성답게 되어 살기를 너무나도 원하시는 하나님의 맘을 본다.
너는 네 여호와 하나님의 자녀니......
너가 누군지 아니? 너는 내가 택하여 세운 성민이야 하는 하나님의 음성, 안타까와
하시면서도 달래시는 음성, 그런 음성을 듣는 것 같다.
밖을 나가면
나와 다르게 생긴 독일 사람들.......
하나님을 잘 섬겨 받은 수 많은 축복을 누리면서도 지금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전혀 관심이 없는 이 사람들을 보며
이렇게 작고 보잘것 없는 나~, 눈 찢어지고 누러탱탱한 나를 성민으로 택하셨다는
사실에 감동한다.
그리고 하나님을 느끼며, 그 말씀을 들을 수 있게 내 영을 살려 주신
하나님때문에 오히려 작고 보잘 것 없지만 큰 보화를 품은 것 같이 나는 오늘 내가
누구 보다도 크게 느껴진다.
그래서
나는 이 세상의 부정한 문화를 먹지 않을 것이라 결단한다.
하나님 없는 모든 활동은 부정한 것이 아닐까......
하나님의 기업을 받은 백성의 삶을 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