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령의 복을 누리게 하심을...
작성자명 [안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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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2.15
2절 어떤 사람은 그 심령의 모든 소원에 부족함이 없어 재물과 부요와 존귀를 하나님께 받았으나 능히 누리게 하심을 얻지 못하였으므로 다른 사람이 누리나니 이것도 헛되어 악한 병이로다
평생에 몇번은 아무걱정이 없다고 느낀적이 있읍니다
하지만 그것도 순간이라 또 무언가 일을 벌려서 또 망함을 당했읍니다
그런 악순환을 여러번 하면서도 아무것도 못느끼고 그저 내 운수가 나빠서
팔자가 돈벌 팔자가 아닌가보다 하며 팔자 타령을 했읍니다
이제 생각하니 그 때 일이잘되어서 큰 부자가 되었다면 아마도
하나님의 부르심을 듣지 못했을 것입니다
엄마가 밖에 나가 노는 아이들을 부를때 처음에는 좋은 말로 불렀다가
결국에는 야단을 맞거나 매를 맞고 들어오게 됩니다
주시는 물질의 복은 누리지 못하지만 심령의 복을 누리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헛된것을 더하게 하는 많은 일들이 있지만 진정 내게 유익을 알아가는 그런 지혜를 주시고
주시는 물질 하나님의 이름으로 쓰여지는 일에 잘 쓸수 있도록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