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대신 주님!
작성자명 [박영희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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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2.14
은을 사랑하는 자는 은으로 만족함이 없고 풍부를 사랑하는 자는 소득으로 만족함이
없나니 이것도 헛되돋다
어제 목장 나눔의 주제가
* 무엇 때문에 허무한가?
* 어느 때에 속해 있는가? 였습니다.
지금 까지 살아온 세월을 뒤 돌아 보건데 자나깨나 돈을 떠나 살아 본적이 없습니다
사업이 번창하여 돈이 쌓여지면 이 뭉탱이를 어떻게 굴려야 더 눈덩이 처럼 불리 수 있나?
어떻게 해야 세금을 피 할 수있나? 말씀이 없는 내 인생의 가치관이 물질이었기에
편법을 해서 탈세를 하는것도 능력이고 죄 라는 것을 의식하지못하고 물질의 바벨탑을 쌓아
올렸지만 그 바벨탑이 나를 끝까지 지켜 주지 못하고 붕괴 되었습니다.
바벨탑을 쌓을 때는 더 높이 올리려는 수고에 짓 눌렸고 바벨탑이 무너지고는 없어진 물질의
고난으로 힘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고난의 턴널을 지나 오면서 신용과 믿음의 대상이던 지인과 거래처 형제들이
돈의 썩은 향기가 떠나자 그 무리들도 다 하나씩 떠나고
지금은
제가 불신하고 멸시하고 삿대질하던 주님만이 완악하고 거칠고 강팍한 나를
조성 하시고 계십니다.
가치관이 오직 돈!
이것으로 아이들 교육도 일류로 만들어 제가 이루지 못한 부족한 제모습을
완벽한 내 붕어빵을 제조하려 하였고 돈으로 사람 위에 군림하며 우월감으로 사는것이
성공한 삶의 가치관 이었기에 나의 인생은 돈이 넘칠때도 외롭고 허무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무너진 바벨탑 잔재에 신음하며 고통할 때 주님은 나에게 손 내미시며
나를 찾아 오셨습니다.
어디서 왔는지?
어디로 가는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깨닫게 하시려고 지금까지의 여정을 훈련 시키신것을 말씀을 통하여 깨닫고 오늘
이 시간이 꼭 있어야 할 내 자신의 상황임을 말씀속에서 응답하시니
은 으로도 금 으로도 누리지 못했었던 헛 된것을 누구도 가져 갈 수없는 영생의 선물을
주신 주님께 오늘 이시간 찬양과 경배를 드립니다.
그 동안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잘 못된 목표물을 향하여 달음박질한 그 많은 헛된 시간들!
주님께 패역한 이 죄인을 주님은 포기치 않으시고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저를 부르셨습니다.
그 동안 물질의고난 붕괴된 가정이 조금씩 회복되는 가운데서도 사업의 문을 열어 달라고
끊임없이 2년을 기도 하면서 추진하고 인내했지만 주님은 시종 침묵으로 응답하시며
환경으로 하나 하나 정리 하면서 저를 다시 만들어 가시는 주님의 손길을 느낍니다.
십자가 앞에 전부 내려 놓았다고 고백하면서도 저 자신도 스스로 속고 있는것도 깨닫게
하시고 주님도 결코 속지않으시고 저를 단련 하십니다.
주시는 자도 하나님이시여 거두어가시는 것도 하나님이시기에 이제 제앞에 어떤 역활이
주어진다해도 모두가 주님의 영광을 위해서 도구로 사용되어 지길 소원 합니다.
100% 옳으신 주님!
오늘 이시간이 제에게 꼭 있어야 할 선물임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헛된것에 헛된 시간을 다 빼앗겼으나 이 땅에서 생명을 주시는 앞으로의 삶은
주신 사명 감당하고 주님을 증거하는 거룩한 주님의 자녀로 거듭나는 삶이길 결단 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