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작성자명 [정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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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5.17
내가 어떻게 인격적으로 주님을 만났는지 기억하라 하십니다.
주님을 만난 것이 세상에서 제일 즐겁고 귀하지만 그 때부터가 시작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규례와 법도를 지켜 행해야 될 것을 말씀하십니다.
꿀송이 보다 단 맛나가 있고, 또한 지경을 넓혀 주신 후에 스스로 삼가고 올무에 들지 말라고 경고하십니다.
형제나 자녀나 아내나 생명를 함께한 친구에게 가만히 꾀임을 당하지 말라고 경고하십니다.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지 않으면 꾀임을 당할 것을 아시기에 경고하십니다.
꿈꾸는 자는 죽이라고까지 명령하십니다.
천국이 아니면 그 어디에든 신천지는 없습니다.
그 어디엔가 파라다이스가 있을 것같아 꿈을 꾸던 시절들이 있었습니다.
어릴 땐 친구에게서 그것을 찾고 싶었고,
신혼 때는 남편에게서 찾고 싶었고,
그 이후엔 오랜 세월을 자녀에게서 찾았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나의 꿈이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다시금 꿈을 꾸지 말라고 하십니다.
지금 내가 무슨 꿈을 꾸고 있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자녀의 결혼의 꿈, 취업의 꿈
이제 편안해지니까 나름대로 건강의 꿈
전도 하고픈 마음에 친구의 생활 속으로 빠져드는 꿈, 에덴의 꿈
아직도 빠져 죽을 수 있는 꿈이 많이 있습니다.
깨어 있지 않으면 치우칠 일이 많이 있습니다.
지금이 제일 위험한 때인 것같습니다.
안일함에 빠져 있지 않도록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여호와를 섬겨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