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해주십시오
작성자명 [김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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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5.17
할렐루야! 하나님의 은혜로 잘 도착해서 첫날은 쉬고, 오늘 오전, 오후강의를 잘 마쳤습니다.
저와 집사님을 위해 기도하시는 여러분들의 기도의 힘이 느껴집니다. 계속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오늘 아침 일어나자 말자 말씀을 펴니 강력한 도전의 말씀을 주십니다.
하나님을 떠나면 이적과 기사가 일어날지라도 그들을 죽이라고 하십니다.
이곳에 말씀사역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확신케 하는 말씀으로 받았습니다.
여러 교회의 지도자들이 모였지만, 아직도 말씀의 뿌리가 약합니다.
체험과 열심은 있지만, 말씀에 근거한 삶과 변화가 부족한 이들에게 큐티가 절실합니다.
하나님의 정확하신 섭리가 있어서 이곳에 보내심을 믿습니다.
저는 주로 큐티에 대한 이론적인 강의를 맡고, 집사님은 실제적인 부분을 다룹니다.
고난이 축복이라는 말씀에 아멘 으로 화답하시는 분들입니다.
오후에 집사님의 간증에 함께 눈물로 기도하는 일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구체적인 자신들의 죄악을 오픈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성령께서 저들의 마음을 만지셔서 아직도 내려놓지 못한 부분들을 고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동복 형제나 자녀나 내 품의 아내나 생명을 함께하는 친구들을 먼저 내려 놓아라고 하십니다.
이들에게도 자식이 우상이라고합니다. 아직도 친척과 이웃들의 관계속에서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온전히 섬기는데 방해가 되고, 하나님보다도 더 사랑하는 것들을 끊어버리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큐티를 통해 이곳에 놀라운 역사를 일으켜 주시리라고 확신합니다.
건강을 위해서, 시간마다 성령의 역사를 위해서, 마음이 열려지기를 기도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