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히 내는 말
작성자명 [이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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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2.13
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고 합니다.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기에 말은 신중하게 해야 합니다.
성급히 하는 말에는 실수가 있습니다.
말하기 전에 잘 듣는 것이 중요합니다.
책임질 수 있는지를 생각해보고 말을 해야 합니다.
너는 하나님 앞에서 함부로 입을 열지 말며
급한 마음으로 말을 내지 말라 (2)
하나님 앞에서 함부러 말을 해서는 안됩니다.
급한 마음으로 서원해서는 안됩니다.
내가 말하기 전에 하나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내가 서원하는 것보다
하나님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자신이 무엇인가를 하겠다고 서원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입다가 성급하게 서원을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입다를 세우시고 함께 하시는데,
자신이 나서서 서원을 했습니다.
내가 암몬 자손에게서 평안히 돌아올 때에 누구든지
내 집 문에서 나와서 나를 영접하는 그는 여호와께 돌릴 것이니
내가 그를 번제로 드리겠나이다 하니라 (삿 11:31)
전쟁에서 승리하고 돌아왔을 때
사랑하는 딸이 가장 먼저 영접했습니다.
그래서 딸을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만약에 강아지가 먼저 나와 영접했다면
입다가 강아지를 하나님께 드리겠습니까.
그랬다면 그것은 불경스러운 일이 됩니다.
성급한 서원은 자신에게 유익이 없을 뿐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도 불경스러운 일이 될 수 있습니다.
내가 무엇인가를 하겠다는 서원보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에 귀를 기울이고 순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걱정이 많으면 꿈이 많아지고,
말이 많으면 어리석은 소리가 많아진다. (3. 표준새번역)
걱정(일)이 많으면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마음이 조급해 지면 많은 말을 하게 되고,
성급한 마음에 약속을 하게 됩니다.
그러기에 걱정(일)이 많을 때에 조심해야 합니다.
마음이 급해질수록 더 신중해야 합니다.
함부러 사람에게 약속하고,
하나님께 서원하면 안됩니다.
걱정이 많아서 말이 많아지려할 때 입을 닫아야 합니다.
약속이나 서원을 함부러 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공경한다면
말하기 전에, 하나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7)
내 생각과 말이 앞서지 않기 원합니다.
조급한 마음에 끌려 엉뚱한 약속을 하지 않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며 순종하며 한걸음씩 나아가기 원합니다.
어떤 걱정과 중요한 일이 있을 때에,
급한 마음에서 말을 하지 않기 원합니다.
성급하게 약속하지 않기 원합니다.
상대의 말을 들으며,
기도하며 하나님께 나아가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