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로 한 약속을
작성자명 [안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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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2.13
누군가에게 무엇을 주고싶을때 생각없이 주겠다고 하고는
뒤에 괜한 말을 했다고 후회를 종종합니다
돈이 들어가는 일일때는 더욱 그렇읍니다
(반찬이나 색다른 것이 있으면 다른사람들에게 주고 싶어서 참다가 결국은 주게 됩니다)
남들에게 주는 것을 좋아하는 것을 제게 주시는 말씀인것 같읍니다
감정에 휩쓸려서 약속을 해 놓고는 감당이 안될때도 있음니다
우리 교회에 전도특공대팀에게 점심을 사겠다고 약속을 해놓고도 (1월에 사겠다고 )
아직 약속을 지키지 못하고 있읍니다
그래도 저의 단점을 조금은 알기에 절제를 하는 편이지만
아직도 불쑥불쑥 일을 저지릅니다
꿈이 많으면 헛된것이 많고 말이 많아도 그러하니 오직 너는 하나님을 경외할지니라
하고싶은 일들이 많아서 이것저것 집적거려보지만
모든것이 하나님없이는 부질없다고 하신는것 같읍니다
이제 저의 말과 행동을 하나님께서 온전히 주관하시기를
소원하며 마음의 평안을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