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한마음으로 되기를
작성자명 [안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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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2.12
9절 두사람이 한사람보다 나음은 저희가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것임이라...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고 합니다
그건 혼자보다 둘이 낫다는 말일것입니다
남편과 아들의 끝없는 다툼을 보며(남편이 아들을 어린아이 다루듯하며 자기뜻대로 하기를 원하기때문 인것 같읍니다 ) 며칠은 조용하다가 또 남편은 아들을 욕을 합니다
서로 자기 주장만 내세우는것 같읍니다
남편은 나와 아들이 자기의 뜻대로 안되거나 마음에 안들면 예수는 미쳤다고 믿으며 그 따위로
하느냐고 열을 내고 따집니다
누가 옳은지 그른지 조차 알수가 없읍니다
어제도 또 한바탕 했읍니다
아무말못하고 들어주기만 했음니다
모든 것이 내게 지위지는 짐인것 같읍니다
그래 다 때려치우고 아들과 어디로 따로 나가 살까
그러면 교회에 가는것 집에서 찬송가를 들어도 마음편히 들을텐데 하는
생각에 밤새 고민을 했는데 오늘 말씀이 어제의 상황을 다시 생각하게 하십니다
이렇게 둘이 한마음되기가 너무 힘이 듭니다
남편과 아들이 한마음이 되어 진정한 두사람으로 한손에 가득함으로 평안을 얻을수 있는
그런 날이 오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