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생각하라
엡 2:11~22
우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인데
이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기에
그러므로 생각해야 할 것이 있다고 하십니다.
나도 예전에는 소망도 없고 하나님도 없던 자이었던 것
이제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다는 것
예수님께서 화평을 이루는 십자가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고 원수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신 것
평안을 전하시고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신 것
나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인 것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돌이 되셔서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가고
성령안에서 우리도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고 있다는 것
소망도 없고 하나님도 없던 자였던 나를 예수님의 피로 구원해 주신 것을 생각하면
지금 소망이 없어보이고 하나님이 없어보이는 내옆의 지체들을
나처럼 구원받을 자로 여기고 지으심 받은 대로 선한일을 할 수 있게된다고 하십니다.
물세례는 받았지만 지금 현재 예배를 나오지 않고 있기 때문에믿음의 관점에서 보면
가족 중 제일 문제가 있어보이는 큰아이는 지금 진로 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
전문대 애완동물과를 나와서직원이 백명가량 되는 큰 동물병원에서 2년정도 일을 하다가 그만두고
전공을 바꿔보고 싶다며 디자인 공부를 하며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데
원하는 곳에 취업하려니 학사학위가 필요하다며 사이버대학이나 학점은행 등 여러방면으로
필요한 정보를 수집하며 일생가장 많은 생각을 하고 있다며 안하던 생각을 하려니 머리가 아프다고 합니다.
제가 딱히 해줄 것은 없고 그저 아이의 고민을 들어주고
복잡하게생각하는 것들을 가지치기 하여 단순하게 정리하도록 도와주는 정도 입니다.
저는 어찌하면 구원으로 연결될까만 생각하니 저절로 단순해집니다.
교회 가고 목장 가면 사이버대학 학비도 대주겠다며 세상에서 제일 쿨~한 엄마가 됩니다.
그러므로 생각해야 할 것이 구원이니 참 감사합니다.
구원을 위해서는 내가 할 수있는 것이 하나도 없으니까요.
구원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니까요.
그 하나님을 신뢰하며 가게 하시니 오늘도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