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평과 탄식으로 쉽게 단정해버리기에는 너무 소중한 시간
작성자명 [김윤숙]
댓글 0
날짜 2009.02.10
암으로 선고받고 치료한지 3년이 된다. 그런데 몸이 조금 수월해져서 직장을 갖고저 했고 직장이 생겼는데 몸이 지쳐서 3달을 하고 그만두게 되었다.
그 뒤로 매일 매일이 지루하고 힘든 시간들이었다. 인간 적으로 욕심은 나고 마음만 안달날 뿐이지 여건이 모두 맞질 않는다. 그런데 우리들교회 밀레니엄 특강을 듣고 나도 매일 매일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묻고 생각하고 하나님이 내게 주시는 말씀이 무엇인지 알고자 오늘 부터 큐티를 한것인데 모든 일이 때가 있다고 하신다. 나도 내 때를 위해서 기도로 준비하고 내 자신의 노력하여 조건을 갖춘후에 일을 하라고 하신다.
불평 불만과 탄식으로 쉽게 단정짖지 말고 내게 주어진 소중한 시간을 잘 써야 겠다.
하나님 저에게 때를 기다리며 준비할수 있도록 작심삼일이 되지않게 하여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