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20 QT 오늘 에베소서 1:1-14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 입니다..
바울은 아버지께서 창세전에 우리를 택하사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들이 되게 하신 것을 찬양합니다. 그리스도의 피를 통해 구원을 받고 약송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아 우리 기업의 보증이 되어주심을 말합니다.
눈에 보이는 형통이 없어도 말씀을 믿고, 말씀으로 회개하며, 말씀으로 순종하는 것이 내가 성령으로 인치심(보증)을 받았다는 증거임을 믿습니까?
오늘 말씀에 모든 일을 그의 뜻대로 결정대로 일하시는 이의 계획을 따라 예정을 입어 우리가 기업이 되었다고 하십니다. 이는 그리스도 안에서 전부터 바라던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는 것이라 합니다. 그리고 우리 기업의 보증이 되사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고 그 얻으신 것을 속량하시고,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 하신다고 합니다.
오늘 전세 대출 심사 결과가 나오는 날입니다. 보증이 잘 되어 통과가 될지 염려가 됩니다. 저는 땅에 속한 기업(부동산)을 찾아 보증이 잘 되어질까 고민하고 있는데, 오늘 말씀은 하늘에 속한 복을 말씀하시면서 우리가 기업(하나님 나라)이 되었고, 성령님께서 그것을 보증한다고 하십니다.
기업이 궁금하여 성경사전을 찾아보니, 구약시대에서 기업은 토지의 소유, 재산으로 상속된 부동산으로 쓰이며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라 백성들은 청지기로 기업을 잘 보존해야 한다고 합니다. 또한 신약시대의 기업은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누구든지 영원한 기업인 영생과 하나님 나라를 의미할 때 쓰이며,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그분과 함께 그분의 기업, 나라를 상속받을 후사, 상속자가 된다는 의미이고, 이것을 성령님께서 보증 한다고 하십니다.
또한 김양재 목사님은 기업이란, 하나님 나라를 의미하고, 기업을 무를 사람으로 보아스를 말씀하셨고, 우리는 받을 자격이 없지만 헤세드의 자비와 인내와 긍휼로 영원한 기업을 주셨다고 하십니다. 기업 무르기 위해서 결혼하고, 기업 무르는 것이 축복이며, 희생이 따르며, 마지막으로 증인 앞에 선포해야 한다고 하십니다.
땅에속한 기업(부동산) 보증에 대한 문제로 고민할 때, 하늘에 속한 기업에 대해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섭리가 놀랍습니다. 그리고 그 어려운 보증의 문제를 성령님께서 친히 해결하시고 보증하여 주신 은혜가 감사합니다.
저는 여전히 땅에 머물러 땅의 것만 보고 있어 믿음이 없이 불안하고 염려하며 되는 것이 없는 상황에서 불평하고 있는데, 하나님은 계속하여 하늘의 영광과 영혼구원과 하나님 나라의 기업을 보게하시고 저에게 딱 맞는 말씀을 주십니다.
측량못할 하나님의 계획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리스도 안에서 기업이 되었기에 우리의 구원에는 우리가 자랑할것이 하나도 없다는 사실이, 이 땅에서의 기업(부동산)을 얻는것보다 더 큰 은혜임을 믿습니다.
집주인도 동의와 지원을 해준다고 하여 사전 준비는 다 되었지만, 오늘 있을 대출 심사가 어떤 결과로 나올지 모르나, 좋은 결과가 나오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 나아가 땅에 속한 기업의 관점에서벗어나,하늘에 속한 기업 무르기를 하고, 증인들 앞에서 선포하는 삶을 살기를 기도드립니다.
적용1. 예수를 믿고 기업 무르기를 위해, 사람들 앞에 솔직하게 나의 수치를 오픈하고 선포하는 기업 무르기를 하겠습니다.
적용2. 하늘에 속한 기업이 헤세드의 은혜로 주어졌음을 감사하며, 땅에 속한 기업에 욕심을 두고 살았던 것을 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