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앞에서 즐거이 먹는 달디단 말씀고기
작성자명 [송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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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5.16
요즘 저에게 말씀고기먹는 일이
꼭꼭 씹어 달게 혀 끝에 느껴지는
달고 오묘한 고기 맛은
어느 것과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말씀고기를 알기 전에는
이런 저런 이유로
좁은 집에 들어서길 꺼렸으며
동료들과 어울려 세상의 음악, 영화. 계절의 아름다움을 쫓는 것으로
육신을 영양가 없는고기로 채웠습니다.
나의 하나님 여화와께서
자기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이
새벽기도도 어렵고
물리적으로 먼 거리가
심정적, 영적으로도 게으름과 타성에 젖을 수 있기에
무릇 마음에 좋아하는 대로
큐티엠을 주시고
어디서고 말씀고기를 먹을 수있는
지혜와 총명을 허락하시니 참으로
제 영혼이 감사합니다.
일주일에 두세번 정도는
아침큐티나눔을 해야하는
나의 수고를 여호와 앞에서
즐거움으로 하길 간구해봅니다.
그러나 내 맘에 들고
내 열심으로 피곤함을 부르는
먹지말라는 피를 먹지 않음으로
크게 삼가는 두려움과 근신으로 행하겠습니다.
어제 개죽음(!)처럼 보여진
우리야의 인생을 마태에 의해 바른 조명을 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전에 해석이 되지 않아
주앞에 결단을 돌아오길 지체했던 부분이
바로 우리야의 인생에 대한 불공정함이었습니다.
그럴 적 빚어진 질그릇이 토기장이에게 질문함이
무익하다고 하나님의 깊은 뜻에 순종해야한다고
거기까지 설명을 듣고는 갸우뚱했었습니다..
어제 말씀은 귀를 쫑긋해서 듣는
너무 감동적인 깨우침이었습니다.
마태복음 1장 6절에서 다윗왕과
우리야의 이름이 천년의 세월 뒤
육체의 상전에게 순종함이 그리스도께 하듯하여(엡6:5)
동일하게 은혜를
입어 예수님의 계보에 오르게 됩니다.
주여!정확하고
공평하신 하나님 찬양을 드리며
마태의 지혜와 계시를 깨우치며
향기로운 고기로 요리해주시는
김양재목사님을 제 앞에 세워주시는 기쁨과 감격을
여호와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드립니다!!
왕궁짖고,
교회일한다고 바삐 움직이는 것보다
사소한 일에 충성하며 순종하는 생활예배가
나와 후손에게 영영히 복을 주시는 하나님!
스스로 삼가서
오늘도 피말리는 무한 경쟁시대의 물신시대에
자녀를 불살라 그 신들에게
예배드리는 자취를 밟지 않고 올무에
들지 않기를 스스로 삼가함으로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