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삼가서
작성자명 [반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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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5.16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을 섬기는 이들이
스스로 삼가해야 될 것이 있습니다.
미신을 섬기는 이들이나 이방종교를 따르는 이들의
종교적 행태에 대해서 그것이 옳든 그르든간에
그것을 탐구하거나 그와 같이 행해서는 안되겠습니다.
이방신이나 미신은 하나님께서 가증히 여기시는 것들입니다.
하나님께서 가증히 여기는 것들은 그 이름이라도 부르지 않는 것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데 소용되는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주와 연합하여
오직 우리에게 보여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힘써 지키는 신앙인이 되야 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스스로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말씀에 어떤것을 더하는 일이 없어야 겠고
또한 힘들다는 이유를 들어서
하나님의 말씀을 힘들다고 말을 하거나
말씀을 감하는 일도 있어서는 안되겠습니다.
부담이 되는 주님의 말씀 이라는 표현을 너희가 다시는 써서는 안 된다.
누구든지 그런 말을 쓰는 사람에게는 그 말이 그에게 정말 부담이 될 것이라고 하여라.
그렇게 말하는 것은
살아 계신 하나님, 우리의 하나님, 만군의 주의 말씀을
왜곡하는 것이기 때문 이라고 말하여라. (표준새번역 예레미야 23장 36절)
항상 하나님을 경외함(두려움)을 가지고 섬기므로 악에서 떠나고
사랑의 하나님을 생각하므로 감사로 신앙생활을 하는
글 쓰는 이와 읽는 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