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가운데 계속 머물러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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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5.15
오늘은 사도행전 13장 25~52절을 묵상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예수님에 대해서 성경에 기록된 모든 것을 다 이행한 후에 십자가에서 그분의 시체
를 내려 무덤에 두었으나 하나님이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그분을 다시 살리셨습니다.
그 후 여러 날 동안 예수님은 갈릴리에서 예루살렘까지 자기와 동행했던 사람들에게 나타나셨는데 바
로 그들이 지금 이 백성들에게 그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29~31)
오늘 낮에는 5남전도회가 돕고 있는 충북 진천에 있는 광혜원 구름교회에서 영상선교회를 다녀왔습니
다.
그 곳은 아이들이 30명쯤 모이고 두가정과 청년 2명이 있는 개척교회입니다.
받영인 담당목사님께서 예수님의 생애와 지금도 살아 계셔서 우리와 함께 하시는 분으로 아이들에게
말씀을 전하고 다윗의 생애를 그린 애니매이션 The King을 은혜스럽게 보았습니다.
다윗은 사람으로서 왕의 모범이고 진정한 왕은 십자가에 달린 명패대로 예수님이십니다.
기도하기는 많은 어린 생명들이 주님을 영접하고 그 곳을 통하여서 그리스도의 제자들이 양육되며 복
음이 널리 전파되기를 기도합니다.
복음의 핵심이 십자가와 부활 지금도 내주하시는 성령님으로 간단히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 예수님을 모르는 이들에게 수비고 간결하게 복음을 전하여 주렵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시고 썩지 않게 하셨습니다.
그것은 ‘내가 다윗에게 약속한 거룩하고 확실한 복을 너희에게 주겠다.’ 라고 하신 말씀과 또 다른 시
편에 ‘주의 거룩한 자를 썩지 않게 하실 것이다.’ 라고 말씀하신 대로 된 것입니다.>(34~35)
주님의 말씀은 정확하게 이루어지고 있음을 성공은 말하고 있습니다.
다윗의 후손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신 것이 우리에게 가장 귀한 복입니다.
예수님이 함께 하는 사람은 사실 부러울 것이 하나도 없는 사람입니다.
묵상을 통하여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지속적으로 만나며 나의 사고나 생각이 잘못되었음을 깨닫게 하
여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저녁 예배시간에는 다니엘 학습법의 김동환 목사님께서 세상 방법이 아닌 말씀과 기도를 먼저 하고
공부하는 다니엘의 신앙을 본받아 공부에 임하라는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마지막 부모로서 당부의 말씀인 기도와 격려를 하라고 권유를 하였습니다.
10분이라도 더 시간을 내서 기도하고 잔소리보다는 칭찬과 격려의 말들을 잘 골라서 사용을 하렵니
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찬송은 399장 ‘주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입니다.
주님! 묵상을 통하여 날마다 나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옵소서! 아멘!
<집회가 끝나자 많은 유대인과 유대교에 개종한 경건한 이방인들이 바울과 바나바를 따랐다.
그래서 바울과 바나바는 그들에게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계속 머물러 있으라고 격려하였다.>(43)
우리가 만나는 초신자들에게 권유할 말이 무엇이 가장 좋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오늘 말씀이 그 해답인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계속 머물러 있는 것이 그 해답입니다.
인간이 연약하고 세상이 완악하여 나 자신 스스로 생활하기가 어려움을 경험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씀과 기도로 주님에게 붙어 있어야 합니다.
어찌 초신자들뿐이겠습니까?
주님을 믿고 따르는 모든 이들에게 주님의 은혜가 필요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모인 곳과 예배하는 곳이 은혜가운데 머물러 있는 장소입니다.
오늘도 주님의 풍성한 은혜가 나와 우리 가족, 믿음의 형제, 자매님들에게 내리워지기를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