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와 지식
작성자명 [안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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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2.08
하나님을 알아가는 지혜도 변변찮고 세상적으로 터득한 지식도 없고 .....
누구앞에 뭐 하나 내놓을것이 없어서
우리들 교회 성도님들 올려주시는 나눔이 너무 휼륭하셔서
나스스로 초라함이 들어서 한동안 올려주시는 나눔을 보면서
가뭄에 단비같은 목마름을 해소했읍니다
그런데 누군가가 저를 기억해 주신다고 생각을 하니
조금은 용기가 납니다
우리들 교회 성도님들의 열정이 너무 부럽고 보고싶어서
( 무슨 기자들도 아닌데 뭘 그렇게 열심히 쓰느냐고 하시는 말씀을 들어서)
2월1일 전철을 타고 가다가 깜박 졸았는데 몇정거장을 지나쳐서 가는바람에
예배 시간이 지나서 다시 돌아왔읍니다
주일간증을 보면 집안좋고 학벌좋은 여러분들이 정말 세상적 지식보다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는 모습을 봄니다
비록 세상에서 받을수 있는 지식은 못받았지만 하나님께서 주시는 하나님의
뜻을 잘 헤아릴수 있는 지혜가 내게 있기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