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갑주
작성자명 [성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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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5.14
오늘밤에는 회사에서 당직서는 날입니다
지금 현재 회사의 사무실 제책상에서 나눔 올리고 있습니다
올초부터
저희 회사 방침에 의해 회사 인터넷상의 글 올리는것을
전산실에서 일체 시스템상으로 중지시켜서
qtm글도 읽기만 읽고 리플이나 나눔올리는것은
집에서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회사 당직서면서 우연히 리플다니까
올라가는군요
어느새부터 회사전산실에서 해제시킨것 같습니다
그래서 회사에서 저녁 여가시간에는
글올릴수 있겠습니다
기쁩니다
하옇든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은기분이군요
회사에서는 업무에 지장주지않게
아침에 업무시간외에나(오전 8시30분이전)
저녁에 업무시간외에(저녁 5시30분이후)
에는 업무시간외이므로
qtm에 글을 올려도 양심에 꺼리낌이 없습니다
그리고 업무시간중에는 간단 간단히
내용을 보면서 리플정도는 올려도
양심에 꺼리낌은 없습니다
그래서 회사에서 인터넷상에 글올리는것이 이제 되므로
전신갑주를 입혀준것 같이 기쁜것입니다
하나님이 저에게 주신 전신갑주는 무엇일까
1. 믿음 (성령님이 저에게 역사하셔서 주님을 믿게 된 믿음을 선물받은것)
2. 성경말씀
3. 설교에 대한 사모함(목사님들의 설교를 사모할수있게 해준 사모함)
4. 극동방송
5. 예수님( 예수님을 하나님의 독생자로 그리고 말씀이신 하나님으로 믿게 된것)
5. 성령하나님(삼위일체이신 성령하나님도 알게된것)
6. 기도의 발전(나만의 유익에서 싫은 사람을 위해서도 기도하라하셔서 실천할수있는것)
7. 찬양 ( 주님께 감사하면서 기뻐서 노래할수있는것)
결과
1. 내가 죄인이란것을 알게됨(타인에 대한 미움 많이 없어지고 나의 모습을 회개함)
2. 가정에서의 99.9%변화(아내는 주님의 선물 아이들도 하나님이 주신 선물로 양육함
아이는 우상이 되어서는 안됨 내새끼가 아니고 주님이 맡기신 주님의 고귀한인격체임)
3. 도덕성의 많은회복(약 80%)(돈, 음란, 패역, 포카, 단란주점)
4. 친구나 친척들간의 2차이상모임자제(관계 약간 썰렁해짐, 약간 왕따당함)
5. 주일을 교회감(역시 모임등에서 빠지므로 관계 약간 썰렁해지고 약간 멀어짐)
6. 회사생활에서의 변화( 약 70%)(내가 예전에 모르고 지었던 죄 내지는 알고도
믿음이 연약해서 지었던 죄를 회개하고
사랑이 없이 미워했던 죄를 주님이 나에게 물으시고 수치를 당케하시고 있음
계속 내 믿음의 분량대로 주님께 묻고 반성하고 견디면 언젠가는 주님이
주님의 시기에 나를 알아서 주님의 계획대로 할것임을 내가 알게되어 견디고있음)
7. QTM을 알게되어 날마다 큐티를 함( 하루를 말씀으로 시작애서 하루를 말씀에 비추어
기도로서 마루리함 말씀속에서 하루를 살고 있음 그래도 이렇게 실수투성이인데
말씀없이 산 세월은 얼마나 실수투성이인지 심히 부끄럽고 그리고 큐티를
날마다 해서 참 다행이란생각이 듬)
8. 인격이 보통사람비슷하게 향상됨(내가 예전에 잘못한것은 생각나는데로 사과하고
현재부터 미래까지는 잘 해볼려고 노력함
인격이 DOG판이었는데 보통사람판으로 향상됨)
9. 뭐니뭐니해도 하나님께서 창조주이신것을 알게되고
내가 피조물이며 아담의 원죄로 내가 내 행위에 관계없이 죄인의 피때문에 죄인이고
내죄를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피흘리심으로 내가 잘한것도 없이 내 죄가 도말되었으며
내가 구원되었으며 주님은 부활하셨으며 아직도 내가 온전해지지못한 죄성들은
주님의 성경말씀과 성령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능히 성화될수있다는 믿음으로
살아가야됨
( 나의 옛적을 뒤돌아보며 남을 정죄내지 비판하지 말고 불쌍히 여기며
사랑을 기본베이스로 깔고 남에게 다가가서 안을수있는 마음이 되면
그때 남에게 충고를 하고 나나 상대나 다 100% 죄인인것을 항상 생각해서
인간관계를 다져나가야함
하나님보다 앞선것은 어떤것이 라도 포기하여야함)
10. 우선순위의 명확화
(1. 하나님 2. 가정 3. 교회 4.직장 5. 기타인간관계모임)
하나님 아버지
아직도 저는 만족을 못하는부분이 많습니다
그리고 많이 감사해서 너무 넘치는구나 하는 부분도 많습니다
주님 아직 연약한 믿음입니다
주님 컴플렉스가 저를 휘감습니다
주님 인간관계의 안타까움이 저를 짓누릅니다
주님 보다는 남에게 인정받고 싶어하는 모습이 너무 많습니다
주님 보다 돈을 사랑하는 부분이 아직도 많이 남아있습니다
주님 그래도 주님이 저를 사랑하시어
많은 문제를 해결해주셔서 오늘 제가 이렇게 살아있습니다
아내를 이세상에서 어느 여자보다 가장 아름답게 보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을 객관적으로 볼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저의 잘못된 부분을 깨닫게 해주시고 회개케해주시고
관계회복에 더욱 힘을 가하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아직도 많은 부분을 놓지 못하는 모습이 심히 부끄럽습니다
차근차근히 포기하지않고 끝까지 저는 주님을 붙잡고 갈것입니다
이세상사람들은 아무도 모르지만 주님께서는 저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저의 모든 머리카락숫자만큼 많은 죄를 알고있고
그 많은 죄악을 못본체 하시고 저를 구원해주셨고
또한 하나하나 생각케하시고 깨달아 회복케하시니 감사합니다
온전히 부수어지고 온전히 회개하고 오직 여호와 나의 하나님아버지만이
유일한 진리이시며 빛이시며 전지전능한 창조주심을 날마다
입을 열어 고백합니다
하나님아버지께만 무릎꿇어 눈물을 보이며 기도드립니다
그 어느 사람이라도 사람은 제가 판단할 수준이 인격이 저는 못됩니다
그런데 이렇게 무지막지하게 판단하는 못된 저의 습성이 아직도 남아있습니다
주님을 사랑하면 당연히 내 이웃을 사랑해야되는데
사랑못함을 불쌍히 여기시고
주님의 인격을 닮아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도와주십시요
십자가로 처리된 주님의 인격을 닮기위해서는
말씀을 알고 삶에서 실천해야함을 압니다
실천하고 있습니다
넘어짐도 있습니다
그래서 회개합니다
그리고 또 도전합니다
도와주십시요
나의 아버지 나를 빚어가시옵소서 아버지 사랑하는 나의 하나님아버지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