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풍병
작성자명 [kimjn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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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5.12
가끔 중풍병에 걸려...몸의 절반을 쓰지 못하는 사람들을 종종 봤다.
중풍에 한번 걸리면 몸을 자유스럽게 사용할수 없을 뿐더러 말도 제대로 하지 못한다.
오늘 우리 주위에 중풍병이 걸린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예전에 불도우저처럼 일하던 사람이 한 순간의 사건때문에 몸에 마비되어 일을 하지
못하는 경우....
오늘 우리는 중풍병에 걸린 사람들을 위해 무엇인가 해야 한다.
오늘 묵상한 말씀을 보니까? 중풍병을 걸린 사람을 위해 네 명의 친구들이 지붕을 뚫고
예수님께로 온것을 본다. 주님은 그 중풍병 걸린 사람을 보고 그 병을 낳게 하신 것이 아니라
그 친구들의 믿음을 보시고 낳게 하신다.
기도할 수 있는 힘조차도 없는 상태에 있는 사람이 있다. 얼마나 절망과 낙심이 컸으면
그러했을 까? 이때 필요한 것은 친구들이다.
오늘 우리모두가 그런 친구들이 되기를 주님은 원하신다.
적용~ 오늘 하루동안 지체들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갖기를 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