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는 너무도 완고하신 분입니다.
그래서 움직이게 하시기는 너무도 힘듭니다. 아버지는 교회에 나오시지만 목장 처방을 잘 따르지 않습니다.
기독교 인의 모습이 내생활에 적용되지 못하고 따로 따로 살고 계십니다.
기독교 인의 아버지는 너무도 훌륭하시지만 주일이 아닌 다른 날에는 세상모습대로 살고 계시고 주님 만나기 전에 모습으로 살고 계시는것 같습니다
어머니는 늘 제게 한탄하시며 슬퍼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돌이키시기 위해 몸을 치시는게 아닌가 너무도 걱정을 하셨습니다/
세상 욕정에 물들어 사는 아버지 주일날만 기독교인으로 바뀌는 아버지 삶자체 에서 하나님과 같이 계시지 않습니다.
제가 아버지의 모든일 을 알지 못하지만 어머니의 한숨으로 어느정도 알수 있었습니다.
공동체에 묻고 가지 않고 오히려 내인생에 그들이 무슨참견을 하느냐 나에게 무엇을 하였기에 내인생에 관여 하느냐 라는 말을 하셨습니다.
공동체에 있는 목원들의 걱정과 처방을 단순히 사람이 내린 판단으로 인식하신것입니다.
제가 공동체 에 묻고 순종하고 살아가는 모습이 아버지는 맹신이라고 말씀하신 기억이 납니다. 저는 맹신하는 바보 인것일까 생각했지만
저는 하나님꼐서 분별할수 있게 해주시어 저는 맹신과 믿음을 구별할수 있습니다 맹신은 내스스로 내안에서 아무것도 없이 그냥 시키는대로 만하는 것이고
믿음은 내안에 중심을 가지고 순종하는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제안에 중심은 말씀이며 하나님입니다 목장의 처방에 대한 순종도 말씀으로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주신 공동체가 얼마나 소중한지 그힘이 어떤것인지저는 성경을 통해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 인생가운데 보여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공동체에 묻고 순종합니다. 하지만 아버지는 그들의 생각이 개인의 판단으로 생각되는것같습니다
말씀이 없으니 목장의 말이들릴리가 없습니다/당신 마음대로 살고 당신 뜻때로 행합니다.
저는 걱정이 되었습니다 대로 가다가는 분명 죽음의 길로 가실것이 분명했습니다.
저는 더이상 묵고 할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부활절 저는 제생명을 걸고 하나님께 아버지의 구원을 기도 드렸습니다.
기도 드릴때 내목숨을 가지고 기도하기에 내몸이 떨리고 눈에서는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죽음의 공포가 나를 감쌌고 두려움이 너무도 커져 온몸을 덜덜떨며 기도했습니다
당장 내일 죽는 것 처럼 느껴졌고 죽음의 공포가 너무도 크게 내게 다가왔습니다 그래도 저는 기도 했습니다
기도문
하나님 아버지 제 육신의 아버지가 더이상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지 않사오니 주님께서 아버지의 몸을 직집치실까 두렵습니다
오늘 말씀으로 구원의 값을 치루라 하셨으니하나님 내생명으로 그 구원의 값으로 대신하오니 내아버지를 구원으로 이끌어주소서
내생명 걸고 내 아비의 구원값을 대신 하오니 받아주시옵소어
하나님 두렵고 두렵습니다 하나님은 그대로 행하시는 분이시니 당장이라도 내생명 가져가실까 두렵습니다
세상에 한발걸쳐 저울질 하는 내아버지 의 죄를 용서 하시고 목장의 처방대로 행하지 않는 죄 크오니 과연 내생명으로 도 대속할수 있습니까?
주님 내가 주님께 드릴것이 아무것도 없어 그값을 치룰 능력도 없으니 주님 내목숨 가져가시어 내아버지가 목장 처방에 순종하고 내어머니를 부목자로 섬기며 순종하게 해주옵소서
하나님 내생명의 가치는 무푼 하나 주님 나는 주님을 믿으니 내게 죽음내리시는 주님임을 내가 믿어 의심치 않으니 하나님 두려움에 또다시 몸이 떨립니다 .
오늘밤 나를 데려가시어도 주님 따라가겟사오니 부디 내가족과 내아버지를 구원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이제 나는 아버지께 더이상바칠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주님 나와 내가족 내목장지체 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님 다시한 번 내생명 하나님께 대속하오니 아버지 부디 부디 받아주옵소서
모든것을 우리주 예수그리스도 의 이름 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뜨겁게 기도한후 그날 저녁 에 저는 죽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잠을 이루지 못하였습니다 다행히 데려가지 않으셨고 저는 안심했습니다.
그후 저는 지금 암에 걸린것 같습니다 병원에 대장내시경 검사를 할려 하지만 모든증상이 심상치가 않습니다.
대장암이라고 생각되지만 주변에서는 큰병아닐거라 위로 하지만 저는 알고있습니다.
내생명걸고 기도 했으니 이 질병으로 세상 떠날수도 있겠구나 절망했지만 어쩌겠습니까?
저는 후회 하지 않습니다 제가 암에 걸려 죽더라도 아버지의 구원이 이루질수있다면 저는 또다시 그리 기도할것입니다.
담대하고 싶지만 죽음의 공포가 너무도 큽니다. 병원가서 검사받아야 결과가 나오지만 지금 저는 준비합니다.
하나님께 살려달라고 빌었지만 그리하지 않으시더라도 내가 담대히 지금 하나님께서 주신 길을 담대히 걷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