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 후서 1장 8절 - 11절
(8)형제들이여 우리는 여러분이 우리가 아시아 지방에서 겪은 환난에 대해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당시에 우리는 우리가 감당할수 없을 정도로 큰 박해를 받았으며 살아남을 소망조차 모두 잃어버릴지 경이었습니다
(9)그때 우리 마음은 이미 사형선고를 받은 것이나 다름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그런 일이 일어난것은 우리로
하여금 우리 자신을 의지 하지 않고 오직 죽은자를 살리시는 하나님 만을 의지하도록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10)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우리를 죽음의 위험에서 건져 주셨고 또 앞으로도 우리를 능히 구해주실 것이라는 소망을 품고 살아갑니다
(11) 여러분도 우리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많은 성도들의 기도에 응답하여 우리에게 은혜를 내리실 것이고 또 그것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감사드리게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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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은 우리에게 고통으로 다가 옵니다 참을수 없을 정도의 고통이며 내가 감당할수 없다고 느낄정도로 크나큰 고통입니다
죽음의 공포가 우릴 덮치고 미래에 대한 암울함이 우릴 덮치고 그리스도인 에대한 미움과 박해 가 우릴 덮칩니다
우리는 그럴떄마다 #039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생기는 것입니까? ' 라고 하나님께 하소연 하고 통곡합니다
하나님의 계획중에 고난 또한 포함되어 있는데 우리는 그것을 모르고 그저 고통스러워 울부짖습니다.
아무런 고난없는 자 중 믿음있는자 를 내가 일찍이 보지 못하였고 믿음있는 자중에 어느 누구도 고통 받아 본적 없는이가
없습니다. 하나님꼐#039서 고난으로 우리에게 무엇을 말씀하시려는 것일까요?
본문말씀중 #039 이미 사형선고를 받은것이나 #039 라는 구절이 나옵니다 사형선고 는 우리가 어쩔수없는 어떻게 할수없는
것입니다. 사형수가 사형당하기 싫다고 바꿀수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한 절대적인 고난을 받은것입니다.
그리고 #039#039 그런 일이 일어난 것은 우리로 하여금 우리 자신을 의지 하지 않고 #039 라는 대목이 나옵니다
무슨뜻일까요? 고난의 진정한 뜻은 고난 을 이겨낸후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고난중에는 알지 못하는
하나님의 뜻을 고난을 이겨낸후 비로소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뜻안에 우리로 하여금 우리 자신을 의지 하지 않고
라는 대목은 큰고난의 중심은 우리가 아니라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암에 걸려 시한부판정을 받은 집사님이 계십니다
암이라는 고난 가운데 내가 있다면 그모습은 어떠하겠습니까? 죽음에 두려워 벌벌떠는 그런 절망적인 모습만이
서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가운데 하나님 이계시다면 암 가운데 담대히 견뎌내는 내모습또한 같이 있는 것입니다.
고난은 우리 혼자 이겨내는 것이 아닙니다 언제나 주님과 함께 견뎌내는 것입니다 암은 혼자 견뎌낼수없는
죽음의 질병입니다. 하지만 주님과 같이 견뎌내는 이들중 과연 죽은이가 있습니까?
육신이 죽을지언정 그영혼은 주님께서 친히 거두어가시는 것입니다. 과연 그것이 죽음이라 할수있습니까?
완전한 사망이 아닌 온전한 새생명으로 주님 곁에서 부활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를 위해 기도해 달라고 합니다. 중보해달라고 합니다.
공동체의 기도는 힘이있습니다. 모두 한마음으로 기도하는 중보기도는 하나님꼐서 들으십니다.
그것이 아무리 허황되고 말도안되는 중보기도라도 하나님께서는 들으십니다.
왜나면 그것은 공동체 교회의 기도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와 우리 모두를 위하 하는 기도는 힘이있습니다
죽음마저 물리치고 온전히 부활하는 기적또한 불러일으킵니다.
우리는 함께 기도 해야 합니다 함께 주님의 사랑을 느껴야 합니다 고난으로 절망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꼐서는 공동체로 우릴 위로하시고 함께 기도함으로 기도를 들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