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후서 2장 5절 - 11절
누군가가 나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면 그사람은 나를 슬프게 했다기 보다는 어떤면에서 여러분모두를 슬프게 한것입니다
(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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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나에게 마음아픈 말을 하고 나를 무시하고 나를 끌어내립니다 나의 분노를 끓게 해서 분노케 하고
미움이 일게 합니다 그고통이 너무 크고아파서 얼굴을 들지 못하고 말을 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5절에서는 나눔을 이야기합니다 나를 슬프게 하는 사건을 나누면우리 모두가 나누어가지게 됩니다 같이 슬퍼하고
괴로워 합니다 우리는 고난속에 결코 혼자가 아닙니다 주님께서 결코 고난중에 우릴 혼자 두지 않습니다
누군가를 통해 위로하시고 공동체를 주시어 슬픔도 고통도 나누어가지게 하십니다
그렇기에 공동체는 소중하고 목장은 우리의 몸과 마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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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여러분 대다수는 이미 그런 사람에게 충분히 벌을 내렸다고 여겨집니다
(7) 이제는 그사람을 용서해주고 위로해 주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그사람은 슬픔과 절망에 짓눌려 다시는 일어나지 못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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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우리는 우리를 고난주는 사람들을 정죄합니다 우리의 마음으로 그사람을 죽이고 우리의 입으로 그사람을 더욱더
정죄합니다 .이미 과한 징벌을 우리 스스로가 그들에게 내리고도 모자라 계속해서 정죄합니다
과연 우리는 그들을 정죄할수 있습니까? 우리는 우리에게 죄짓지 않는 그런 의로운 사람입니까? 아닙니다
우리는 모두 죄인이며 죄를 덜짓기를 소망하지 우리가 의로워 지길 소망할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고난 주는 사람들은 이미 우리에게 그들의 벌을 충분히 받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주는 징벌과 세상의 고난이 그를 덮칩니다
불쌍하고 불쌍합니다. 교회가는 것을 비난하는 남편 은혜를 입었음에도 계속 말듣지 않고 세상속으로 돌아가버린 남편
돈벌어오지 못한다고 타박하는 아내 시어머니 많은 나에게 고난 주는 자들이 있습니다나를
괴롭히는 자들은 얼마나 불쌍한지 그들은 세상의 고난도 겪으며 우리에게 징벌받고 또 하나님께서 주시는 고난 도 받습니다
오히려 우릴 괴롭히는 사람들은 더욱더 불쌍합니다
그래서 우리라도 그들을 징벌해서는 안됩니다 오히려 용서하고 위로해주어야 합니다 .
그들이 다시금 일어설수 있도록 우리가 위로해 주어야 합니다 우리외에는 없습니다
왜냐면 우리에게 죄를 지은것이기 때문입니다
더이상 그들이 고통받지 않도록 우리가 용서하고 위로하고 다시 일으켜세워야 합니다
우리에게 고난 주는 자를 용서해주세요 그리고 그들이 겪어야 할 슬픔과 절망을 나의 용서와 위로 로서 대속해야 합니다 (나의 용서와 위로로 슬픔과 절망이 오지 못하게 하여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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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그러니 이제 여러분이 그사람에게 사랑을 베풀어 주기를 권면합니다
(9) 내가 여러분에게 그 편지를 쓴것은 여러분이 모든일에 얼마나 순종하는 지 알아보기 위해서였습니다
(10) 여러분이 누군가를 용서한다면 나도 그사람을 용서 합니다 내가 용서해야할 어떤것이 있다면 내가 기꺼이 용서하는 것은 여러분을 위해 그리스도 앞에서 하는 것 입니다
(11) 이것은 또 우리가 사탄에게 속지 않기를 위해서이기도 합니다 사실우리는 사탄의간교한 속셈을 모르는 바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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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용서는 전달됩니다 내가 한사람을 용서하면 그한사람은 두사람 을 용서하고 두사람은 세사람을 용서합니다
우리가 받은 용서를 우리 스스로 나누는 것입니다 그용서는 널리퍼지고 퍼져 결국 사람을 살리게 됩니다
용서는 우리가 상대에게 할수 있는 최대의 구조 입니다 우리는 용서한다고 내가 손해본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저사람을 고난 속에서 구조한다는 생각으로 용서하십시오 그 모든 용서는 주님께서 모두 보시기 때문에
어느 한사람도 놓치지 않으시고 구해주십니다
사탄은 이를 너무도 교묘히 이용해 용서를 변질시키고 분노로 가득차 서로 용서하지 못하게 합니다
용서해야함을 알면서도 용서할수 없는 자가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예수님의 이름으로 용서하십시요 사람으로 할수 없는 일은 주님의 이름으로 행해질수 있습니다
사람의 힘으로 용서하지 못하더라도 예수님의 이름과 피로 용서 할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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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맺음말)
용서는 해도되고 안해도 되는 것이 아닌 필수적으로 해야되는 것입니다
그형제가 하루에 일곱번이나 네게 죄를 짓고 그때마다 네게 나아와서 내가 잘못했소 하고 회개하면 그를 지체없이
용서해주어라 (누가복음 17장 4절)
용서는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능력을 주셔서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우리 힘으로 용서가 된다고 하는데 그것을 틀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성령으로 용서하는것입니다
그러니 내가 용서가 안되다고 해서 용서하지못하다 말하지 마십시오
일곱번이 아니라 수백번이 되어 그를 용서하십시오
용서는 고난의 바다를 항해하는데있어 가장 첫번째 되는 배입니다
고난을 건너는첫번째는 용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