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빛
작성자명 [이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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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1.27
세상은 어두움에 잠겨 있었습니다.
어두움의 땅에 죄와 사망의 세력이 지배하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죄의 종이 되어 일하였고,
그 결과 사망을 삯으로 받고 있었습니다. (롬 6:23)
어둠의 땅에 빛이 비추었습니다.
빛이 비추자 어두움을 물러가기 시작했습니다.
이 빛은 사망을 떠나게 하는 생명의 빛이었습니다. (12)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12)
예수님은 세상의 빛입니다.
예수님께 나오는 사람은 어둠에 있지 않습니다.
빛은 사망의 그늘을 걷어냅니다.
어두운 가운데 사는 여인이 있었습니다.
죄와 정욕이 이 여인을 주장하고 있었습니다.
사망의 세력이 간음한 여인을 음부로 끌고 가려고 했습니다.
그때 여인이 빛이신 주님께 나아갔습니다.
사람들에 의해 강제로 끌려 나갔습니다.
생명의 빛이신 주님께 나아갔을 때,
사망의 세력이 떠나갔습니다.
빛은 사망을 물리치고 여인에게 생명을 주었습니다.
빛은 새로운 날을 선물합니다.
빛으로 나아온 사람들은 새로운 시작을 합니다.
간음한 여인이 빛이신 주님을 만나고 새로운 기회를 얻었습니다.
죄와 사망의 세력에서 벗어나 생명의 빛이신 주님께 속하였습니다.
사마리아 여인이 생명의 빛이신 주님을 만났습니다.
어두운 과거의 터널에서 벗어나 빛으로 나왔습니다.
동네 사람들에게 간증하며 예수님을 증거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새로운 시작을 하였습니다.
빛은 생명입니다.
깜깜한 밤 폭풍으로 길을 잃은 배에게 등대 빛은 생명입니다.
칠흙같은 어두움 사이로 비취는 빛은 희망입니다.
빛 가운데 살기 원합니다.
조금의 그늘도 없이 환한 가운데 살기 원합니다.
사망의 그늘이 얼씬하지 못하는 생명의 빛 안에 살기 원합니다.
태양보다 밝으신 주님의 빛 안에 거하기 원합니다.
빛의 아들로서 빛을 비추기 원합니다.
생명의 빛, 치료의 빛이 되기 원합니다.
오늘 하루 빛의 놀라움을 경험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