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벽창호
14) 우리가 당한 모든 고난을 당신도 아시 거니와
17) 청하건대 우리에게 당신의 땅을 지나가게 하소서
불법도 아니고 손해를 끼치지 않겠으니 좀 지나가자고 좋게 사정
을 해 봐도,
대가를 치르겠다고 공손히 제안해 봐도 답장은 안 된다고 합니다.
도대체 안 되는 이유나 들어봅시다. 내가 무엇을 해 주면 되겠습
니까 이렇게 따지고 성난 표정으로 위협을 하다 결국 폭발합니다.
그러고도 피를 나눈 형제라고 할 수 있냐~ 에라이 cBS야~~~
저는 이렇게 나갔을 인간입니다.
저는 다 참아도 이런 벽창호 같은 사람은 절대 못 참는 성격입니
다.
아마 주변에 이런사람 둘만 있었으면 벌써 정신병원에 입원해 있
었을 것입니다.
오늘 모세는 60만 부하 앞에서 에돔 왕에게 수치를 감당하면서도
말씀에 따라 돌아갑니다.
저라면제가 에돔왕보다 유리한데 성질도 나 있는데 스트레스도
풀 겸... 큰 손해를 감수하고 과연 돌아갈까?
아직도 이런 생각이 남아 있는 저를 보시는 하나님은 오늘 저에
게 너의 죗값은 치러야 한다고 하시며
그것은 므라바 물에서 거역한 까닭과 같다고 하십니다.
26)아론의 옷을 벗겨 그의 아들 엘르아살에게 입히라
28)그의 아들 엘르아살에게 입히매 아론이 그 산꼭대기에서 죽으
니라
제가 지금까지 거역한 값으로 당대 신앙인 너의 옷은 말썽꾸러기
아들 병훈이에게 대를 잇는 적용으로 입히라고 하십니다.
그게 하나님께서 주신 저의 사명이라고 들립니다.
적용: 오늘 아들 병훈이에게 아빠의 유언이 네가 예수님 믿는 거
라고 알리겠습니다.